태그
2000년에 쓴 한 통의 팬레터, Elliott Smith가 읽고 답장까지 썼지만 끝내 부치지 못한 편지. 23년이 지나 전기 작가의 우연한 발견으로 이 편지는 마침내 수신인의 손에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