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기능은 완전히 동일하다. 차이는 엉뚱한 폰이 연결될 위험, 배터리가 바닥날 가능성, 그리고 그 케이블을 계속 챙길 필요가 있는지에 있다. Engadget이 실측을 통해 정리한 유선·무선 CarPlay의 선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