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프랑스 헌법위원회가 "인증 방식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미성년자 SNS 금지법을 반려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총리에게 법안 재작성을 지시했지만, 이번 입법 줄다리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