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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티셔츠와 속옷에 쓰이던 12온스 헤비웨이트 코튼을, Keiji Kaneko가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로 재탄생시켰다. 심지어 Fruit of the Loom의 시그니처 투명 비닐 포장까지 그대로 담아낸 것. 2차 발매에서는 싱글 브레스티드와 브라운 컬러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