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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ji Kan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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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it of the Loom 티셔츠 원단이 투명 비닐 포장 속 정장으로
원래 티셔츠와 속옷에 쓰이던 12온스 헤비웨이트 코튼을, Keiji Kaneko가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로 재탄생시켰다. 심지어 Fruit of the Loom의 시그니처 투명 비닐 포장까지 그대로 담아낸 것. 2차 발매에서는 싱글 브레스티드와 브라운 컬러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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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처럼 입는 수트, FRUIT OF THE LOOM x Keiji Kaneko 두 번째 리턴
12온스 두께의 텐지쿠(Tenjiku) 코튼 원단으로 만든 수트, 보이는 건 테일러링인데 입으면 홈웨어. 이번 재입고에서는 브라운 컬러가 추가되며 싱글·더블 브레스트 두 스타일 모두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