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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KEI"에서 10년간 디저트 셰프를 맡았던 다카츠카 토시야가 2025년 파리에서 독립, 브르타뉴 버터와 노르망디 크림치즈로 진하면서도 가벼운 프랑스식 디저트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