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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Live '27' 투어 전 좌석 매진, Liam Gallagher: "난입 아니면 알아서 방법 찾아 들어와"
Oasis의 2027년 투어는 영국, 아일랜드, 유럽, 미국을 아우르는 총 42회 공연으로, 주말 동안 순차 오픈으로 티켓 판매를 진행한 끝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2024년 그 악명 높았던 티켓팅 대란 때보다 훨씨 순조로운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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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재결합 다큐멘터리 예고편 공개: 갤러거 형제, 20년 만에 첫 동반 인터뷰
《Don't Look Back In Anger》예고편 화면 속, Noel은 "또 망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묻는다. Oasis Live '25 투어를 담은 이 다큐멘터리는 9월 11일 전 세계 개봉하며, 티켓은 이미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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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m Gallagher, Pretty Green을 "독수리떼"에게 빼앗겼다고 맹비난: "그들은 샐러드도 제대로 못 입는다"
Liam Gallagher는 X에서 팬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이 창립한 의류 브랜드 Pretty Green을 판 것이 아니라 "독수리떼"에게 빼앗겼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 발언은 공교롭게도 Oasis가 Knebworth 30주년 기념 의류를 출시한 지 며칠 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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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색깔까지 똑같이: Oasis, 1996년 Knebworth 무대 의상을 상품으로 출시
Liam의 흰색 사파리 재킷, Noel의 스트라이프 니트, Oasis가 Knebworth 30주년을 맞아 두 벌의 상징적인 무대 의상을 복각해 출시한다. 가격과 출시 시기도 모두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