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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이자 평론가, 큐레이터인 케니 샤흐터가 Hypebeast의 「State of Art」 인터뷰에서 30년간 폴 텍(Paul Thek)에게 품어온 애착을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조언에 답했다. 아트씬을 불평하기보다는 직접 뭔가를 해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