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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ko

Lifestyle
1913년의 첫 일본 시계, Seiko가 법랑과 칠기 두 가지 답으로 만들다
Seiko가 1913년 「Laurel」에 경의를 표하는 Presage Craftsmanship 두 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하나는 흰색 법랑, 하나는 검은색 칠기로 같은 얼굴을 재현했으며, 8월 13일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Fashion
Seiko, 흑송 껍질의 거친 질감을 다이얼에 담다… 분재 장인과 손잡은 콜라보
Seiko Presage Classic Series가 TRADMAN'S BONSAI와 손잡고 전 세계 2,000개 한정판 콜라보 워치를 출시한다. 소나무 잎 색상의 다이얼로 흑송 껍질의 질감을 재현했으며, 9월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Lifestyle
Seiko 145주년 기념 '에도 무라사키' 한정판 6종: 같은 색, 여섯 가지 해석
1959년 Alpinist 리메이크부터 GPS 솔라 듀얼타임, 칵테일 잔에서 영감을 얻은 모델까지. Seiko는 5대 라인업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에도 무라사키를 해석했다. 소재와 공법이 완전히 다른 이 컬렉션은 10월 전 세계 출시 예정이다.

Lifestyle
트렁크에 쏙 들어가던 접이식 바이크, 손목 위 옐로우 다이얼로 되살아나다
세이코5 스포츠와 혼다가 접이식 바이크 모토콤포 탄생 45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8,000개 한정으로 협업 시계를 선보인다. 9월부터 순차 배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