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뉴욕 기반 작가가 전화 설치와 실크스크린, 혼돈의 시계로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다루며 추상적인 시스템을 감각 가능한 물건으로 만든다.
ACC ‘아이, 휴먼’은 로봇의 응답과 관람객의 호흡, 공동의 기억을 예술에 담는다. 주요 작품과 일반 전시 운영 시간, ‘BLUR’와 ‘TRACES’의 별도 예약 차이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