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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立搖滾

Nothing But Thieves 《Stray Dogs》: 10년간 다섯 장의 앨범 발매 후에도, 밴드는 여전히 자신들을 스트레이 독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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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Thieves 《Stray Dogs》: 10년간 다섯 장의 앨범 발매 후에도, 밴드는 여전히 자신들을 스트레이 독이라 말한다

Southend 출신 5인조 밴드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Stray Dogs》를 발매했다. 10년 전 데뷔 앨범을 녹음했던 스튜디오로 돌아가, 투어 중 녹음한 관객들의 소음을 곡 사이 전환부에 삽입했고, Underworld 공연에서 넘어졌던 에피소드도 언급했다.

Renny Conti 새 앨범 《Split Second》: 사별의 아픔을 "동물원을 떠난다"는 한 문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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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ny Conti 새 앨범 《Split Second》: 사별의 아픔을 "동물원을 떠난다"는 한 문장으로

브루클린 싱어송라이터 Renny Conti의 Mom + Pop 첫 정규 앨범 《Split Second》가 9월 25일 발매된다. 부둣가의 평온한 순간과 동생을 잃은 슬픔을 담아, 조용하지만 묵직한 10곡을 완성했다.

This Is Lorelei 신보 《The Singer in My Band》 투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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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Lorelei 신보 《The Singer in My Band》 투어 고백

Nate Amos가 This Is Lorelei란 이름으로 신보 《The Singer in My Band》를 발표한다. 9월 11일 Matador를 통해 발매되는 이 앨범은 그가 처음으로 투어 도중 써 내려간 작품이며, 작법 또한 자전적 스타일에서 캐릭터 중심 이야기로 전환됐고, 아버지가 직접 밴조를 연주하며 참여했다.

Animal Collective 4년 만에 컴백, 뉴욕·LA서 《Feels》 전곡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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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Collective 4년 만에 컴백, 뉴욕·LA서 《Feels》 전곡 재현

Animal Collective가 10월 뉴욕과 LA에서 2005년 앨범 《Feels》 전곡 공연을 발표했다. 4년 만의 재결합 무대로, 당시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해 그때 쓰던 루프와 미니디스크 플레이어까지 다시 찾아냈다.

Hank Heaven의 뉴욕 아파트 기담: 눈먼 고양이, 감옥 간 집주인, 그리고 새 EP 《Welt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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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 Heaven의 뉴욕 아파트 기담: 눈먼 고양이, 감옥 간 집주인, 그리고 새 EP 《Welterweight》

재즈 기타 신동에서 포크 스토리텔러로. Hank Heaven이 공짜로 얻은 아파트에서 겪은 가스 누출, 감옥에 간 집주인, 그리고 눈먼 고양이 두 마리 이야기를 새 EP 《Welterweight》 여섯 곡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