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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晶片

Tech
32GB RAM 1200달러 돌파: AI가 웨이퍼 생산량을 다 먹어치우자, Micron은 아예 Crucial을 없애버렸다
DDR5 가격이 반년 만에 5배로 뛰었다. Micron은 소비자용 RAM 브랜드 Crucial마저 정리하고 AI 주문에 집중하고 나섰다. 이번 가격 폭등의 근본 원인은 재료 부족이 아니라, 전 세계 웨이퍼가 모조리 AI 기업들에게 쏠렸기 때문이다.

Blockchain
MS 마이아 300, 9월 공개설…11만 6천에서 30만 개로, 이번엔 진짜 엔비디아와 결별하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르면 9월 자체 AI 칩 마이아 300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TSMC에 첫 물량으로 30만 개 이상을 위탁 생산 요청했고, 장기적으로는 100만 개 목표까지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 대비 2.6배 규모로, 앤트로픽을 끌어들이기 위한 핵심 카드로 여겨진다.

Tech
SK하이닉스, 54조원 들여 신공장 짓는다…PC·스마트폰 이용자는 2029년까지 기다려야
SK하이닉스가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4조원을 투자해 메모리 신공장 두 곳을 짓는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양산은 빨라야 2029년부터 시작돼, 단기적으로는 PC와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이 안정될 가능성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