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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SONICBLAST 2, 무게 14g 감량... 시드니 마라톤 앞두고 'Rise & Shine' 8종 신발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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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SONICBLAST 2, 무게 14g 감량... 시드니 마라톤 앞두고 'Rise & Shine' 8종 신발 컬렉션 공개

ASICS가 SONICBLAST 2를 선보인다. 포크형 ASTROPLATE와 신형 FF BLAST MAX 미드솔을 통해 무게를 14g 줄였으며, 8종 신발로 구성된 'Rise & Shine' 컬렉션과 함께 8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시드니 마라톤을 앞둔 시점이다.

ASICS GEL-KINETIC FR, 2000년대 초반 러닝화 원형에 경의를 표하는 투톤 컬러 신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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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GEL-KINETIC FR, 2000년대 초반 러닝화 원형에 경의를 표하는 투톤 컬러 신작 출시

ASICS가 새로운 데일리 슈즈 GEL-KINETIC FR을 공개했다. Cocoa Powder/Champagne와 Black/Pure Silver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신발 구조는 브랜드 초창기 러닝화 디자인 언어에서 영감을 받았다.

INVINCIBLE, MADNESS와 손잡은 ASICS, 첫 3자 콜라보 GEL-KAYANO 12.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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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LE, MADNESS와 손잡은 ASICS, 첫 3자 콜라보 GEL-KAYANO 12.1 공개

2025년 GEL-NIMBUS 10.1에 이은 INVINCIBLE과 ASICS의 재협업. 이번에는 MADNESS까지 합류한 3자 콜라보로, 백운석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은 GEL-KAYANO 12.1을 8월 23일 아시아 지역 선공개 발매한다.

Carnan, ASICS와 두 번째 협업…GEL-CUMULUS 16 'Path II', 보라색으로 브랜드 우정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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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an, ASICS와 두 번째 협업…GEL-CUMULUS 16 'Path II', 보라색으로 브랜드 우정을 말하다

브라질 브랜드 Carnan과 ASICS가 2년 만에 'Path' 시리즈 두 번째 편을 선보인다. GEL-CUMULUS 16은 블랙 베이스를 유지하면서 딥 퍼플 톤과 브라운 인솔로 컬러를 바꾸었고, 의류 컬렉션도 함께 공개했다.

CARNAN, ASICS와 두 번째 협업 진행…GEL-CUMULUS 16 퍼플 스웨이드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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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AN, ASICS와 두 번째 협업 진행…GEL-CUMULUS 16 퍼플 스웨이드로 새 단장

브라질 브랜드 CARNAN이 ASICS와 함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GEL-CUMULUS 16 'Path II'를 선보인다. 복고풍 화이트 매쉬 대신 퍼플 스웨이드를 택했으며, 8월 19일 선공개 발매된다.

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Vanilla」: 색깔이 거의 없는 아이스크림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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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Vanilla」: 색깔이 거의 없는 아이스크림 신발

이름은 Vanilla인데 컬러웨이 코드명은 Antique White/Antique White. VANDYTHEPINK가 이번엔 아이스크림 컬러 계열을 가장 절제된 단색 톤 안에 담아냈다. 8월 14일 ASICS.com에서 발매, 가격은 195달러.

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이번엔 미니멀 노선…캔디 컬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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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이번엔 미니멀 노선…캔디 컬러는 없다

화려한 마카롱 컬러와 캐릭터로 유명한 VANDYTHEPINK가 이번 ASICS와의 협업 Gel-Kayano 12.1에서는 "Antique White" 단색 컬러웨이로 방향을 틀었다. 8월 14일 ASICS.com에서 발매되며 가격은 195달러다.

UP THERE, 형광 옐로우를 선택했지만 GEL-KAYANO 20의 진짜 이야기는 그라데이션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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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THERE, 형광 옐로우를 선택했지만 GEL-KAYANO 20의 진짜 이야기는 그라데이션에 맡겼다

UP THERE와 ASICS가 손잡고 GEL-KAYANO 20 "Safety Yellow"를 선보인다. 형광 옐로우에서 화이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이 어퍼와 이중 미드솔을 관통하며, GEL-KINSEI 4의 이중 컬러 메시 디테일을 빌려왔다.

ASICS, 성격이 정반대인 두 신발로 말하는 발렌타인데이 '케미'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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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성격이 정반대인 두 신발로 말하는 발렌타인데이 '케미'란 무엇인가

GEL-STRATUS MC는 레트로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믹스 노선을, GEL-NIMBUS 10.1은 좌우 다른 컬러의 대비를 시도했다. 동시에 출시된 두 신발은 마치 커플룩의 두 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듯하다.

ASICS GEL-Kinetic 2.0, 밀레니엄 러닝화에 가을을 입히다 'Oliv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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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GEL-Kinetic 2.0, 밀레니엄 러닝화에 가을을 입히다 'Olive Green'

ASICS가 GEL-Kinetic 2.0에 새로운 'Olive Green'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Obsidian Grey와 Olive Canvas를 베이스로 블랙 포인트를 더해, 초기 GEL-KINETIC과 GEL-FRANTIC의 구조적 디자인 언어를 재해석했다.

파더 슈즈가 점점 화려해지는 요즘, ASICS GEL-NYC 2는 차분한 그레이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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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더 슈즈가 점점 화려해지는 요즘, ASICS GEL-NYC 2는 차분한 그레이로 승부한다

ASICS GEL-NYC 2 'Clay Grey'는 2000년대 초반 러닝화 문법을 다시 꺼내들며, 파더 슈즈가 굳이 소리 지르지 않아도 된다는 걸 증명한다. 메시와 스웨이드 패널링, 그리고 그레이 톤 컬러웨이만으로도 두꺼운 밑창에 완성도를 더할 수 있다.

ANT KAI, GEL-KAYANO 14를 이끼 낀 돌덩이로 재탄생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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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 KAI, GEL-KAYANO 14를 이끼 낀 돌덩이로 재탄생시키다

슈 아티스트 ANT KAI가 ASICS GEL-KAYANO 14 "MOSS" 커스텀을 직접 손으로 제작, 자수와 에이징 기법으로 러닝화를 세월이 느껴지는 하나의 암석으로 변신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