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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Vanilla」: 색깔이 거의 없는 아이스크림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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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Vanilla」: 색깔이 거의 없는 아이스크림 신발

이름은 Vanilla인데 컬러웨이 코드명은 Antique White/Antique White. VANDYTHEPINK가 이번엔 아이스크림 컬러 계열을 가장 절제된 단색 톤 안에 담아냈다. 8월 14일 ASICS.com에서 발매, 가격은 195달러.

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이번엔 미니멀 노선…캔디 컬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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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YTHEPINK x ASICS Gel-Kayano 12.1, 이번엔 미니멀 노선…캔디 컬러는 없다

화려한 마카롱 컬러와 캐릭터로 유명한 VANDYTHEPINK가 이번 ASICS와의 협업 Gel-Kayano 12.1에서는 "Antique White" 단색 컬러웨이로 방향을 틀었다. 8월 14일 ASICS.com에서 발매되며 가격은 195달러다.

UP THERE, 형광 옐로우를 선택했지만 GEL-KAYANO 20의 진짜 이야기는 그라데이션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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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THERE, 형광 옐로우를 선택했지만 GEL-KAYANO 20의 진짜 이야기는 그라데이션에 맡겼다

UP THERE와 ASICS가 손잡고 GEL-KAYANO 20 "Safety Yellow"를 선보인다. 형광 옐로우에서 화이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이 어퍼와 이중 미드솔을 관통하며, GEL-KINSEI 4의 이중 컬러 메시 디테일을 빌려왔다.

ASICS, 성격이 정반대인 두 신발로 말하는 발렌타인데이 '케미'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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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성격이 정반대인 두 신발로 말하는 발렌타인데이 '케미'란 무엇인가

GEL-STRATUS MC는 레트로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믹스 노선을, GEL-NIMBUS 10.1은 좌우 다른 컬러의 대비를 시도했다. 동시에 출시된 두 신발은 마치 커플룩의 두 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듯하다.

ASICS GEL-Kinetic 2.0, 밀레니엄 러닝화에 가을을 입히다 'Oliv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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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GEL-Kinetic 2.0, 밀레니엄 러닝화에 가을을 입히다 'Olive Green'

ASICS가 GEL-Kinetic 2.0에 새로운 'Olive Green' 컬러웨이를 선보인다. Obsidian Grey와 Olive Canvas를 베이스로 블랙 포인트를 더해, 초기 GEL-KINETIC과 GEL-FRANTIC의 구조적 디자인 언어를 재해석했다.

파더 슈즈가 점점 화려해지는 요즘, ASICS GEL-NYC 2는 차분한 그레이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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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더 슈즈가 점점 화려해지는 요즘, ASICS GEL-NYC 2는 차분한 그레이로 승부한다

ASICS GEL-NYC 2 'Clay Grey'는 2000년대 초반 러닝화 문법을 다시 꺼내들며, 파더 슈즈가 굳이 소리 지르지 않아도 된다는 걸 증명한다. 메시와 스웨이드 패널링, 그리고 그레이 톤 컬러웨이만으로도 두꺼운 밑창에 완성도를 더할 수 있다.

ANT KAI, GEL-KAYANO 14를 이끼 낀 돌덩이로 재탄생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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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 KAI, GEL-KAYANO 14를 이끼 낀 돌덩이로 재탄생시키다

슈 아티스트 ANT KAI가 ASICS GEL-KAYANO 14 "MOSS" 커스텀을 직접 손으로 제작, 자수와 에이징 기법으로 러닝화를 세월이 느껴지는 하나의 암석으로 변신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