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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結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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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운영한 Fika, 마지막 한마디는 "임대료 때문이 아니다"
할랄 스웨덴식 미트볼로 아랍 스트리트(Arab Street)에서 이름을 알린 Fika Swedish Cafe And Bistro가 8월 14일 문을 닫는다. 창업자는 Kampong Glam의 임대료 폭풍이 주된 이유가 아니라, 베이커리 브랜드 Konditori에 역량을 집중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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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소등 위기: Pantler, "인수자 구함" 카운트다운 시작…8월 30일 폐업 우려
Yatsura 초콜릿 헤이즐넛 케이크와 딸기 크림 케이크로 팬층을 확보한 이 일본-프랑스 디저트 매장은 시장에서 밀려난 게 아니라, 스스로 장부를 펼쳐 보이며 "더는 버틸 수 없다"고 밝혔다. 마지막 희망은 새로운 인수자에게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