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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Dawn 2》1월 28일 출격, 개발사 교체하며 공포를 열대섬으로 옮기다
소니가 《Until Dawn 2》가 1월 28일 PS5 독점으로 출시된다고 확인했다. 개발 작업은 영국 스튜디오 Firesprite로 넘어갔으며, 무대는 눈 덮인 산장에서 열대섬으로 바뀌었고, 《기묘한 이야기》 배우 Dacre Montgomery가 주연을 맡았다.

《마블 울버린》출시 전 온라인 뭇매, Insomniac 마케팅 총괄 이례적으로 반격
9월 15일 PS5 출시를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 《마블 울버린》 예고편이 안티들에게 《벤10》과 비교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Insomniac 마케팅 총괄 James Stevenson은 참지 못하고 X에서 포문을 열어, 알고리즘이 부추긴 부정적 여론이 이미 통제 불능 상태에 이르렀다고 직격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 후속작, 1주년에 리마스터 대신 15달러 DLC로 아츠 과거사 공개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가 컴플리트 에디션을 출시한다. 주인공 아츠의 과거를 다루는 스토리 챕터와 로그라이크 싱글 플레이 모드가 추가되며, 10월 1일 출시 예정이다. 기존 유저는 단 15달러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PS5 안 사도 된다? Steam Deck으로 PS5 게임 4000종 가까이 즐긴다, 단 조건은 구독
서드파티 앱 《Asobi: Remote Play》를 통해 Steam Deck에서 PS4·PS5 화면을 바로 스트리밍하고, 본체 없이도 클라우드로 약 3970종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만 PlayStation Plus Premium 멤버십이 필수이며, 현재까지는 테스트 단계에 머물러 있다.

PS5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못 잡는 이유, USB-C 동글이 유일한 해법
4K 화면을 돌리는 PS5가 블루투스 오디오는 지원하지 않는다. 원인은 지연시간 문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게임 사운드를 들으려면 USB-C 블루투스 동글을 우회로로 써야 하지만, 오디오 지연은 여전히 남는다.

스틱 드리프트 답이 없다? 200달러 DualSense Edge도 스틱 모듈 따로 사야
PS5 DualSense와 Xbox 컨트롤러 모두 홀 이펙트(Hall Effect) 스틱을 채택하지 않아 드리프트 문제는 청소, 리셋, 펌웨어 업데이트로만 버텨야 한다. 200달러짜리 DualSense Edge조차 30달러를 추가로 내고 부품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