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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Air Max 1을 3D 프린터로 다시 만든다면: Air Max 1000.2 Glacier Blue의 두 가지 포인트
이 신발의 핵심은 컬러웨이가 아니라, 신발 전체가 Zellerfeld의 3D 프린팅으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Air Max 1000.2는 아웃솔 지오메트리와 프린팅 효율성을 개선해 7월 말 블랙과 글래시어 블루 컬러로 등장한다.

Nike Book 2 'Tiger Camo', 카모 무늬 없이 Devin Booker가 애리조나를 디테일에 숨기다
Devin Booker의 개인 시그니처 슈즈 Nike Book 2가 'Tiger Camo'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블랙 베이스에 Total Orange와 Flax 포인트 컬러를 매치해 7월 30일 155달러로 등장한다.

Air Zoom Flight "The Glove" 블랙&화이트 오리지널 컬러 복각, 1998년 그 장갑을 다시 낀다
게리 페이튼의 별명을 딴 시그니처 슈즈, Nike Air Zoom Flight "The Glove"가 2026년 7월 31일 170달러로 오리지널 블랙&화이트 컬러로 출시된다.

Foamposite의 쉘, 미식축구 경기장에 들어가다: Vaporposite Pro Cleat 다음 컬러 공개
Nike Vaporposite Pro Cleat가 'University Red' 컬러웨이를 선보이며, Foamposite의 감싸는 듯한 쉘 구조를 축구화(미식축구 클리트)로 옮겨왔다. 7월 30일 210달러에 출시.

Karol G의 이름 놀이: Reebok Club C 85 Vintage, 남긴 건 단 한 문장 "함께 낡아가자"
Karol G와 Reebok이 협업한 Club C 85 Vintage가 2026년 7월 31일 85달러에 출시된다. 현재는 슬로건 한 줄과 컬러웨이 정보만 공개됐고, 나머지는 여백으로 남아있다.

Karol G와 Reebok: 어린 시절 꿈꾸던 그 신발, 이제는 무대 위 실버 전투화로
Karol G와 Reebok이 'Born Classic. Worn Together.' 캠페인을 선보였다. 그녀는 어릴 적 처음 Reebok을 갖게 됐을 때의 설렘을 회상했고, 지금 가장 아끼는 Freestyle Hi는 투어 한정판 실버 전투화로 재탄생했다.

ANT KAI, GEL-KAYANO 14를 이끼 낀 돌덩이로 재탄생시키다
슈 아티스트 ANT KAI가 ASICS GEL-KAYANO 14 "MOSS" 커스텀을 직접 손으로 제작, 자수와 에이징 기법으로 러닝화를 세월이 느껴지는 하나의 암석으로 변신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