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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PUMA 올라운드 스니커즈 CLYDE, 골프장에 진출...원조 유격수 도리다니 다카시 발탁
1973년 탄생한 PUMA의 대표 모델 CLYDE가 방수 어퍼를 장착하고 그린 위로 향한다. 모델로는 현역 선수가 아닌, 골프 마니아로 유명한 전 프로야구 선수 도리다니 다카시를 선택했다.

Vans, 1982년 러닝화 아카이브 소환…Serio가 레트로 슬림 실루엣으로 부활
Vans Premium LX Style 152는 브랜드 초창기 러닝화 라인 Serio에서 가져온 모델로, 2026년 여름 Chili Pepper/Bordeaux Red 컬러웨이로 돌아온다. 텅에 새겨진 우븐 라벨은 아는 사람만 아는 이스터에그다.

On, 레이싱화 미드솔을 일상 러닝화에 담다: Cloudrunner 3 Max가 노리는 건 '안정감'
On의 신작 Cloudrunner 3 Max가 8월 6일 발매, 가격은 24200엔. 더블 레이어 미드솔로 레이싱화의 고반발 폼을 데일리 트레이닝화에 적용, 사이드 롤링을 막는 고안정성을 내세운다.

실루엣은 그대로, 컬러만 와인 레드로 - Stella McCartney가 새로 그린 adidas Sportswear 76
adidas by Stella McCartney Sportswear 76이 가을 분위기의 와인 레드 컬러웨이로 돌아온다. 실루엣은 그대로 두고 컬러만 바꿔 스트리트 기본템에 패션 감각을 더했다.

Nike Air Works 프로젝트 첫 공개, Motoi Hatsuki가 3D 프린팅으로 이음매 없는 에어 슈즈 완성
Hatsuki는 프로젝트에 초대된 8인의 크리에이터 중 한 명으로, 이번 슬립온 프로토타입은 봉제선과 겹침 소재를 완전히 배제하고 에어 유닛과 소용돌이 텍스처를 과감하게 노출시켰으며, 브랜드 로고는 오히려 존재감을 최소화했다.

파더 슈즈가 점점 화려해지는 요즘, ASICS GEL-NYC 2는 차분한 그레이로 승부한다
ASICS GEL-NYC 2 'Clay Grey'는 2000년대 초반 러닝화 문법을 다시 꺼내들며, 파더 슈즈가 굳이 소리 지르지 않아도 된다는 걸 증명한다. 메시와 스웨이드 패널링, 그리고 그레이 톤 컬러웨이만으로도 두꺼운 밑창에 완성도를 더할 수 있다.

Air Max Dolce, 메탈릭 실버 도금으로 변신…이탈리안 정장 구두 실루엣에 러닝화 뼈대를 담다
COMME des GARÇONS 콜라보 이후 데일리 컬러웨이로 돌아온 Dolce가 이번엔 전체를 은빛 메탈릭 도금으로 감쌌다. 케이지 형태의 갑피와 노출된 에어 유닛 창까지 메탈릭한 광택을 입어, 클래식한 정장 구두 실루엣에 파티 무드가 더해졌다.

Travis Scott의 이 Nike Moon Shoe, 애초에 팔 생각이 없었다
Cactus Jack과 Nike가 손잡고 만든 Odyssey 콜라보 Moon Shoe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 스태프들에게만 증정됐다. Travis Scott은 티셔츠와 토트백 등 일반 발매 아이템을 함께 공개했지만, 신발은 판매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됐다.

Air Jordan 17 Low, 페이턴트 레더로 귀환... 크로커다일 텅은 펀칭 레더로 교체
2002년 오리지널 블랙 레더 컬러웨이가 페이턴트 레더 질감으로 돌아온다. 다만 텅 부분은 크로커다일 엠보싱 대신 펀칭 레더로 바뀐다. 오랫동안 관심 밖에 있던 Air Jordan 17 Low가 8월 8일 유럽에서 245달러에 먼저 출시된다.

AJ1 'Love Letter', 온몸은 어스톤인데 여분 신발끈에 심장박동을 숨겼다
Air Jordan 1 High OG 'Love Letter' DZ5485-201이 8월 1일 185달러에 발매된다. 베이지 톤 갑피 속에 Team Red 컬러의 여분 신발끈 한 세트가 숨어 있는데, 이게 신발 전체에서 유일한 심장박동이다.

은퇴 무대의 전투복, 다저스 블루로 갈아입다: 코비 브라이언트 x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프로트로 '다저스' 먼저 보기
2026년 가을, 코비 브라이언트의 프로트로 라이프스타일 슈즈가 다저스 원정 유니폼 컬러로 새롭게 태어난다. 울프 그레이 베이스 위에 다저스 블루와 뱀 무늬 디테일이 더해져, LA를 대표하는 두 우승팀의 상징이 한 켤레의 신발에 새겨졌다.

Brain Dead, 삼바를 볼링장으로 데려가 치타·스네이크 무늬로 갈아입히다
이번 Brain Dead는 삼바에 단순히 컬러웨이만 입히지 않았다. 볼링화의 빈티지 실루엣을 접목시키고, 치타와 스네이크 패턴으로 신발 전체의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Crocs The Roy 올그레이로 등판, 일체형 슈즈는 오직 홈 패턴만으로 존재감 발산
TEDxPortland의 강렬한 레드 무대화에서 무대비의 올그레이 "Elephant" 컬러웨이로. 스티치도 이음새도 없이, 슈즈의 입체감은 오직 분절된 굴곡 홈으로만 완성. 2026년 8월 7일 발매, 가격은 미정.

Air Jordan 1, 미식축구 클리트로 변신… Electric Green이 잔디 구장에 발을 내딛다
갑피는 합성 가죽과 클래식한 분할 라인을 그대로 이어받았지만, 소재 선택은 경기 중 당김을 버티기 위한 것. 넓게 배열된 스터드 플레이트에 아웃솔 접지 유닛을 더해 급정지 및 방향 전환에 특화됐으며, Mid와 Low 두 가지 버전이 동시에 출시된다.

Pharrell Williams, '해파리'를 신다: Adistar Jellyfish, 온통 화이트로 마무리
Pharrell Williams와 adidas의 신작 Adistar Jellyfish는 물집처럼 부풀어 오른 어퍼로 해파리를 연상시키며, "Core White" 컬러웨이는 거의 투명한 디테일로 마무리된다. 8월 1일 발매, 가격은 300달러.

Karol G x Reebok, 프리스타일 하이가 화이트/블루의 원점으로 돌아가다
Karol G x Reebok 'Born Classic. Worn Together' 컬렉션에서 프리스타일 하이가 공개됐다. 화이트/블루 컬러에 검 밑창을 매치했으며, 7월 31일 Reebok.com에서 80달러에 발매된다.

그린스크린 없이 담아낸 점프 순간: FREE THE YOUTH x Air Jordan 16 SP, 수작업 세트로 풀어낸 이야기
Free The Youth와 Jordan Brand가 이번엔 특수효과 없이 가나 스타일을 재현한 수작업 세트에서 점프 장면을 촬영했다. Air Jordan 16 SP는 2026년 8월 두 단계로 나눠 발매되며, 가격은 255달러다.

Air Jordan 3, 코끼리 무늬 대신 레이저 각인으로 승부수
Air Jordan 3 "Laser"가 상징적인 코끼리 무늬를 레이저 조각으로 대체했다. Phantom, University Red 컬러에 Palomino 디테일을 더한 이 모델은 8월 22일 230달러에 발매된다.

Air Max 2 CB '94, 블랙x블루 조합으로 돌아온 바클리의 전설
품번 IX4182-010, 블랙 베이스에 Varsity Royal 포인트와 화이트 마감이 더해진 이번 컬러웨이는 과감한 그래픽 없이 세 가지 색상만으로 완성됐다. 8월 14일 Nike.com 및 일부 리테일러에서 동시 발매.

Joga Bonito, 다크 컬러로 재탄생…Nike Air Max, 그 화려했던 축구 시대를 복각하다
Nike Air Max Joga Bonito가 「Dark Neon」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전 세계 축구 열기를 정의했던 선수들의 시대에 경의를 표하는 이 신발은 8월 1일 공개, 가격은 180달러다.

Flint 13, 불스 레드-블랙 없이도 Jordan 전설의 마지막 시즌을 지탱하다
1998년 MJ의 여섯 번째 우승과 함께 탄생한 Air Jordan 13 Flint는 처음부터 끝까지 불스 레드-블랙을 쓰지 않고, 대신 네이비, Flint 그레이, 화이트 소재만으로 클래식 반열에 올랐다. 2026년 8월 1일 다섯 번째 복각, 가격은 215달러.

Freak 8 'Buckitos', 벅스 팀 컬러 벗어던지고 115달러 캔디톤으로 8월 등장
Nike Giannis Freak 8 'Buckitos' 컬러웨이는 팀 아이덴티티와 무관할 정도로 화사하다. 8월 1일 115달러로 출시되며, 풀렝스 ReactX 미드솔과 업그레이드된 어퍼가 이 시그니처 슈즈의 진짜 무기다.

믹스에 또 믹스: Air Max Joga Bonito, 95의 형광 컬러웨이를 입다
Mercurial R9와 Air Max 95가 만나 탄생한 Joga Bonito가 이번엔 95의 시그니처 컬러웨이 'Neon'을 그대로 입었다. 믹스 스니커에 또 하나의 믹스 혈통이 더해진 셈. 8월 1일 SNKRS 발매, 180달러.

가레산스이 정원이 두꺼운 러닝화를 만났을 때: HOKA와 BEAMS가 Bondi 7을 정원으로 재해석하다
BEAMS 50주년 컬래버레이션이 선택한 것은 HOKA에서 가장 두꺼운 밑창을 자랑하는 Bondi 7. 가레산스이 이미지로 새롭게 컬러링했다. 8월 14일 誠品南西 BEAMS에서 단독 발매, 두 컬러 모두 6,280 대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