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Originals의 첫 adiSignature 컬렉션이 2026년 10월 23일 출시됐다. Willy Chavarria가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를 맡아 후디와 스웨트팬츠, 익숙한 세트의 비율을 조정했다. 첫 공식 유로 가격 범위는 45~100유로이며 대부분의 스타일은 100유로 미만이다. 일상 의류를 중심으로 한 새 라인으로, 10월 초 Mega Willy 신발 협업과 같은 제품군은 아니다. 같은 디자이너와 브랜드명이 보여도 제품과 날짜를 구분해야 한다.
드롭 숄더와 허리 밴드, 후드 구조에서 바뀐 기본형
단순히 새로운 색 위에 스리 스트라이프를 놓은 컬렉션이 아니다. 공식 디자인 요소에는 드롭 숄더와 더 넓은 스웨트팬츠, 조정한 허리 밴드 높이, 지퍼 손잡이, 한 장으로 구성한 후드가 포함된다. 익숙한 운동복에 다른 윤곽을 준다. 후디는 브랜드가 420g으로 설명한 두꺼운 안쪽 기모 플리스를 사용한다. 이 수치는 원단 설명이며 옷 한 벌의 전체 무게가 아니다. 모든 티셔츠와 탱크가 같은 두께나 혼용률을 사용한다는 의미도 아니다.
드롭 숄더는 어깨선 위치를 바꾸고 와이드 팬츠는 하체의 부피를 넓히므로 둘을 함께 봐야 한다. 공개 이미지에서는 짧은 상의와 높은 허리 밴드 사이를 드러내기도 하고, 다른 착장에서는 여러 겹의 밑단으로 상체를 길게 구성한다. 허리선을 선명하게 보여주거나 안쪽 옷을 허리 위로 내려 겹치는 두 방향이다. 여유로운 옷은 모든 부분을 일괄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길이와 경계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달렸다.
선명한 배색과 회색, 흰색, 검정은 함께 입을 수 있다
첫 컬렉션은 1980년대 운동복의 강한 컬러 블록을 참고하며 분홍과 파랑, 초록을 회색과 크림, 검정, 네이비와 함께 제시한다. 사진 속 회색 집업 후디는 분홍 팬츠와 만난다. 접은 소매에서도 같은 색의 층이 나타난다. 빨강이나 초록 원단 위 흰 줄은 색면에 분명한 방향을 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색을 입으라는 요구가 아니라 중성색 한 벌을 더 강렬한 조합에 참여시키는 방식이다.
회색 원단과 리브의 세부 사진으로 멀리서 보는 색면 이상의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회색 후디와 분홍 팬츠를 서로 다른 체격의 두 사람이 입은 캠페인.
adidas 글자와 트레포일, 스리 스트라이프는 남아 있으나 위치와 크기가 전체 구성을 만든다. 가슴의 가로 띠는 어깨와 상체로 시선을 끌고 바지 옆 긴 선은 수직 방향을 강조한다. 같은 표식도 놓는 곳에 따라 다른 효과를 낸다. 근접 사진에서 원단과 리브, 봉제선을 볼 수 있지만 사진만으로 세탁 내구성이나 수년 뒤 상태를 판단할 수는 없다. 비교할 지점은 형태와 배치이며, 오래 입는다는 홍보의 기대를 검증된 결과로 볼 수 없다.
가슴 가로 띠와 드롭 숄더, 짧은 상의가 상체의 비율을 바꾼다.빨간 원단과 흰 리브 선의 근접 사진이 표면과 마감을 보여준다.
Firebird와 SST를 일상 아이템과 연결하는 방법
첫 제품군에는 후디와 풀집업, 크루넥, 티셔츠, 탱크, 스웨트팬츠, 모크넥 쿼터집이 포함되고 Firebird와 SST 세트도 새롭게 구성했다. 별도의 NY block pack은 1980년대 조깅 슈트 아카이브를 발전시킨다. 캠페인은 Brianna Capozzi가 촬영과 연출, Georgia Pendlebury가 스타일링을 맡아 인물의 상호작용과 색으로 옷을 연결한다. 공식 캠페인 이미지이며 본 매체가 촬영하거나 착용 시험한 기록이 아니다.
집업 후디의 후드 안쪽과 접은 소매에서 분홍색 층이 드러난다.
제품과 출시 정보는 adidas의 adiSignature 공식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판매처는 공식 사이트와 adidas 매장, 일부 소매점이다. 45~100유로는 공식 유로 가격 범위이며 대만과 일본, 미국의 모든 현지 가격이 아니고 각 매장에 전 사이즈가 있다는 뜻도 아니다. 같은 라인 이름만으로 모든 옷이 같은 핏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어깨선과 길이, 허리 밴드를 비교한 뒤 색을 고르는 편이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