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1976년에 시작한 BEAMS와 POPEYE가 공동 50주년 프로젝트로 잡지 문화를 일상 옷차림에 담았다. 2026년 10월 9일 일본에서 출시됐으며 Champion, Reebok, Manhattan Portage를 각각 초청해 삼자 협업 네 제품을 구성한다. CITY BOY와 도시 이동을 주제로 한 옷과 신발, 가방이다. 별도로 열리는 POPEYE 전시와는 다른 사건이다.
착용 이미지에서 스웨트셔츠와 잡지를 넣은 메신저를 함께 보여준다.
Reverse Weave에 두 이름의 공통 언어를 만든다
Champion의 미국산 Reverse Weave 라인으로 회색 스웨트셔츠와 네이비 후디를 선보인다. 일본 세금 포함 가격은 각각 30,800엔과 35,200엔이다. 앞에는 POPEYE, 뒤에는 같은 서체의 BEAMS를 배치하고 Published, Founded, 1976 기념 정보를 더한다. 왼쪽 소매에는 삼색 C 로고를 남겼다.
브랜드 이름을 여러 개 올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같은 서체가 잡지와 편집숍에 공통 리듬을 주며 앞뒤 배치는 착용자가 돌아설 때 다른 절반을 드러낸다. 회색과 짙은 남색은 일상 옷의 기본색이어서 협업 전체를 한꺼번에 입지 않아도 기존 옷장에 연결할 수 있다.
Club C 상자는 편집부의 잡지 우편봉투에서
Reebok의 기반은 흰색 CLUB C 85 VINTAGE이며 일본 세금 포함 19,800엔이다. 오른발 옆 창에는 POPEYE, 왼발에는 BEAMS가 들어가고 뒤꿈치 Reebok 글자도 POPEYE 서체의 양각으로 바꿨다. 신발 상자는 편집부가 최신호를 보낼 때 쓰는 갈색 봉투를 참조해 출판 과정의 뒤편에 있던 물건을 수집 요소로 만든다.
흰 CLUB C 85 VINTAGE의 옆 창에 협업 정보를 담았다.
신발 전체를 기념 그래픽으로 덮기보다 옆 창과 뒤꿈치, 포장에 정보를 모아 흰 테니스화의 단정한 비례를 유지한다. 멀리서는 익숙한 실루엣이고 가까이에서는 서체와 좌우 차이를 읽을 수 있다. 잡지 지면이나 그래픽에 관심이 있다면 큰 기념 숫자 하나보다 세부를 읽는 여지가 있다.
와이드 팬츠 아래 흰 Club C가 일상적인 비례를 보여준다.
1615 메신저는 실제로 잡지 자리를 남긴다
Manhattan Portage는 1615를 기반으로 네이비 모델을 만들며 일본 세금 포함 24,750엔이다. 덮개 아래 투명 PVC 포켓을 POPEYE 잡지 크기에 맞추고 노란 반사 태그와 전용 이름 태그를 교환할 수 있게 했다. 잡지를 무늬로 인쇄하는 데서 나아가 수납과 외관 일부로 만들어 도시를 읽기와 도시에서 이동하기를 연결한다.
네이비 1615 메신저는 절제된 윤곽과 조절 가능한 끈을 유지한다.덮개 아래 투명 포켓이 잡지를 넣는 공간이 된다.
네 제품은 10월 9일부터 판매됐고 같은 날 하라주쿠 출시 파티는 이미 끝났다. 구매 전 BEAMS 공식 협업 페이지에서 사이즈와 상품 정보, 재고를 확인해야 한다. 품목마다 가격과 공급 상태는 다르다. 출판 시각 언어를 옷과 신발 상자, 포켓에 나눠 놓아 기념을 일상 사용과 떨어뜨리지 않는 점이 이번 협업의 흥미로운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