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isi의 Frontiera 시리즈가 일본에서 판매 중이다. 사파리 의복의 입체 포켓을 일상과 여행 가방으로 옮겼다. 보스턴백과 두 크기의 숄더백, 토트를 광택 있는 나일론과 두툼한 바케타 가죽 손잡이로 연결한다. 자신에게 맞는 모델을 찾는다면 캠페인 속 여행 분위기보다 치수와 물건을 꺼내는 방식부터 비교하는 것이 직접적이다.
짙은 파란 토트의 캠페인 사진에 입체 외부 포켓 두 개가 보인다.
보스턴백은 손과 어깨 사이를 어떻게 전환할까?
20336/DS와20336/DS+A 보스턴백은 일본 가격171,600엔, 너비48·높이30·깊이24cm다. 분리 가능한 면 숄더 스트랩으로 손에 들거나 어깨에 멜 수 있다. 앞쪽의 큰 사파리 포켓 두 개에는 자주 꺼내는 물건을 넣어 주 수납공간에 모두 몰아넣지 않아도 된다. 가죽 손잡이는 나일론 몸체와 시각적으로 무게감의 대비를 이룬다.
검정, 갈색과 짙은 갈색, 주황과 짙은 갈색, 연두와 짙은 갈색 네 배색이다. 어두운 색은 외투에 윤곽을 섞기 쉽고, 주황과 연두는 큰 가방을 옷차림의 일부로 드러낸다. 폭48cm는 짐을 가늠하는 기준이지만 기내 반입 여부는 항공사의 크기와 중량 규정에 달려 있다. 보스턴백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휴대 수하물 조건을 충족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갈색과 연두 가방을 나란히 놓아 나일론과 어두운 손잡이를 대비한다.주황 몸체와 어두운 가죽 스트랩이 색 대비를 이룬다.
숄더백 둘의 차이는 전체 크기만이 아니다
26/12/DS와26/12/DS+A는 너비25·높이31·깊이7cm, 일본 가격97,900엔이다. 더 얇은26/13/DS와26/13/DS+A는18×26×1cm,91,300엔이다. 보스턴백과 같은 네 배색을 사용하고 바깥 사파리 포켓을 남겨 시리즈의 표정을 일상 이동에 가까운 크기로 줄였다.
휴대전화와 지갑, 작은 소지품을 적어 본 뒤 깊이를 비교할 수 있다.7cm와1cm는 물건을 담을 여유가 다르므로 높이만으로 용량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얇은 모델에 깊은 모델과 같은 부피를 기대하기도 어렵다. 캠페인에서는 숄더백의 포켓이 더 집중되고 간결한 초점을 만들어 여행 가방만 한 크기가 필요 없을 때도 원단과 가죽의 대비를 유지한다.
주황 숄더백은 작은 윤곽으로 앞포켓 디자인을 이어 간다.
토트의 통근 수납과 구매 전 확인
23/3/1/DS 토트는 일본 가격124,300엔,41×35×18cm이며 검정과 파랑, TURTLEDOVE 세 색상이다. 바깥 사파리 포켓 두 개, 안쪽 오픈 포켓 두 개와 지퍼 포켓 하나, 평평한 손잡이를 갖췄다. 브랜드는 A4 서류와16인치 노트북 수납을 설명하지만 기기 외장과 보호 케이스 치수는 다르므로 실제 물건의 크기를 대조하는 것이 좋다.
근접 사진은 토트의 평평한 손잡이와 입구, 앞포켓을 보여 준다.
네 모델은 한 가방을 단순 확대하거나 줄인 구성이 아니다. 보스턴의 두 휴대법과 숄더의 깊이 차이, 토트의 안쪽 포켓은 서로 다른 외출 수요에 응답한다. 일본 Felisi 직영점과 공식 스토어, 지정 취급점에서 판매하며 Felisi 일본 공식 스토어에서 색과 공급 현황을 볼 수 있다. 자주 쓸 상황을 먼저 정하고 포켓과 손잡이가 어떻게 돕는지 살피면 여행용이나 통근용이라는 이름만 따르는 것보다 정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