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화 안쪽에 숨는 부분도 외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KEEN과 파리 PHILEO는 2026 가을·겨울 Evanston PHILEO, Targher PHILEO, Providence PHILEO Clog 세 검은 신발에 PHILEO의 빨간 깃발을 더했다. 일본은 11월 6일 KEEN 공식 온라인, 11월 10일부터 일부 취급점에서 순차 출시 예정이다. 로고만 바꾸지 않고 부츠와 끈 신발, 뒤가 열린 신발로 실용 구조를 다시 본다.
Evanston은 내부 구조를 밖으로 옮긴다
세금 포함 66,000엔 Evanston PHILEO는 작업 부츠를 재구성해 보통 안에 감춘 앞코 보호와 뒤축 지지, 탄소 복합 소재 등을 표면에 표현한다. 높은 목과 긴 끈이 작업화 부피를 유지하며 가죽 입구를 접으면 안쪽 식물 그림이 드러나 같은 부츠의 위쪽 선을 바꿀 수 있다.
안팎을 뒤집는 접근은 봉제와 접합을 관찰할 디테일로 만든다. 작은 빨간 깃발이 검정 속 위치를 남기고 앞코와 두꺼운 밑창은 강한 존재감을 지킨다. 바지가 목을 덮을지 위 가장자리를 보일지 먼저 결정하자. 같은 부츠도 그에 따라 높이 인상이 변한다.
긴 털 Targher와 Providence Clog는 개구부가 다르다
세금 포함 44,000엔 Targher PHILEO는 지난 시즌 모델을 긴 털 스웨이드로 바꾸어 매끈한 가죽보다 요철을 더한다. 세금 포함 42,350엔 Providence PHILEO Clog는 KEEN 아카이브에서 출발해 러프아웃 가죽과 황마를 섞은 아웃솔을 사용한다. 전자는 끈으로 감싸는 정도를 조절하고 후자는 뒤꿈치를 더 열어 같은 색이어도 같은 착용법은 아니다.
Targher는 긴 털 스웨이드로 끈 신발 표면을 바꾼다.Providence Clog는 열린 뒤꿈치와 노출 봉제로 다르다.
세 모델 모두 평소 숨는 봉제를 드러내고 천연 유래 Eco Anti-Odor를 갖췄다. 브랜드는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처리를 설명하지만 세척이 필요 없거나 모든 사람에게 완전 무취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소재와 기능 외에 착용 시간, 양말, 건조, 개인별 핏도 일상 결과에 영향을 준다.
10월 사진 설치와 11월 판매를 구분
PHILEO는 사진가 아리 마르코풀로스에게 가을·겨울 이미지를 맡겼다. 관련 사진 설치를 10월 24일부터 Dover Street Market Ginza에서 선보인다. 전시와 신발 판매는 달라 10월 날짜를 일본 전 판매처 출시일로 바꾸면 안 된다. DSMG 판매 세부 사항은 그 매장 인스타그램에서 별도 발표한다는 공식 안내다.
KEEN 일본 공식 웹사이트에서 11월 6일 온라인과 10일 점포 정보를 확인하자. 높은 목과 끈의 감쌈, 열린 뒤꿈치 중 무엇이 필요한지 정한 뒤 긴 털과 가죽 뒷면, 노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다. 협업은 기능 부품을 시각 중심으로 만들지만 가격과 개구부, 신고 벗는 방식이 매일 사용하는 중요한 차이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