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옷장에는 모든 날씨를 한 벌로 해결하는 아우터보다 서로 맞춰 입을 여러 층이 필요할 때가 많다. 마모트와 시티 컨트리 시티의 여섯 번째 협업 ‘Everywhere’가 2026년 10월 24일 출시됐다. 보온 재킷, 플리스, 긴팔·반팔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한다.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의 소재 기술과 일본 브랜드의 도시적 시각이 서로 다른 두께와 표면으로 나뉜다. 이름이 Everywhere라고 모든 제품이 모든 활동과 온도에 맞는 것은 아니다.
프리마로프트와 퍼텍스 퀀텀, 안과 밖의 역할을 나눈다
보온 재킷은 프리마로프트 합성 충전재와 가벼운 퍼텍스 퀀텀 겉감을 써 보온과 수납 부피 사이의 균형을 목표로 한다. 사진 속 짧은 몸판과 스탠드 칼라, 풍성한 형태는 상체에 볼륨을 주며 작은 가슴 로고가 옷 자체를 가리지 않는다. 합성 충전재를 그대로 다운이라고 적을 수는 없으며 서로 다른 재료 선택으로 읽어야 한다.
스탠드 칼라가 풍성한 외층의 상체 볼륨을 유지한다.
실내외를 자주 오간다면 부풀어 보이는 정도뿐 아니라 기장, 목 부분, 벗은 후 수납 방식도 비교할 만하다. 퍼텍스와 프리마로프트는 사양을 이해하는 출발점이지만 실제 필요는 이너, 기온, 활동량과도 연결된다. 이 사진은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것이며 본 사이트가 착용 후 보온이나 달리기 시험을 마친 자료가 아니다.
폴라텍 100을 여러 포켓의 재킷부터 바지와 모자로
다른 제품군은 폴라텍 100 플리스를 사용해 재킷, 팬츠, 모자를 선보인다. 재킷은 여러 입체 포켓으로 수납을 만들고 표면에 워크웨어의 리듬을 더한다. 바지와 모자도 유사한 원단을 이어가 세트로 입거나 기존 옷에 따로 섞을 수 있다. 부풀어 있는 보온 재킷과 비교하면 플랩, 봉제선, 여밈이 주요 단서가 된다.
입체 포켓이 플리스 재킷에 또 다른 표면 리듬을 만든다.플랩과 지퍼, 밑단이 플리스 층의 구체적 디테일이다.
공식 검정 캡의 일본 가격은 세금 포함 9,350엔이다. 6패널 구조, 메시 안감, 뒤쪽 조절 스트랩을 갖추며 공개한 머리둘레는 약 57~59cm다. 이는 해당 모자의 일본 상품 정보로 다른 제품이 같은 가격이거나 전 제품이 같은 사이즈라는 뜻은 아니다. 작은 면적으로 협업을 선택하고 싶다면 모자와 아우터의 가슴 로고를 따로 비교할 수 있다.
그래픽 티셔츠가 기술적 방향을 더 얇은 층으로 옮긴다
긴팔과 반팔 티셔츠는 면 같은 감촉과 흡습속건을 지향하는 원단에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그래픽을 적용한다. 흰색 긴팔은 큰 글자와 선을 앞면에, 검정 상의는 뒷면에 그래픽을 펼쳐 얇은 안쪽 층에도 볼거리를 만든다. 면 같은 느낌은 촉감 설명이므로 혼용률을 확인하지 않고 면 100%라고 적어서는 안 된다.
흰색 긴팔은 아카이브 영감의 그래픽을 앞면에 배치했다.검정 상의는 뒷면 그래픽으로 시리즈를 이어간다.
시리즈는 10월 24일 발매 일정에 들어갔다. 시티 컨트리 시티 공식 협업 캡 페이지에서 제품을 보고 다른 아이템의 가격, 사이즈, 재고를 확인할 수 있다. 보온 외층, 플리스 중간층, 얇은 그래픽 층 중 무엇을 보충할지 먼저 정하면 사진 한 벌을 전부 따라 사는 것보다 자신이 실제로 갈 장소에 Everywhere를 연결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