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클래식 칵테일은 얼마나 다른 방향으로 뻗을 수 있을까? 센트럴 할리우드로드의 The Opposites는 Antonio Lai와 Samuel Kwok이 함께 설립한 바다. 여덟 가지 클래식의 틀을 16잔으로 확장해 하나의 출발점에 두 가지 해답을 제시한다. 10월 22일 소개된 메뉴는 시각 효과, 기술과 익숙한 홍콩의 풍미를 엮는다. 처음 방문한다면 모두 마시려 하기보다 한 쌍을 비교하는 주문이 흥미로운 시작이다.
홍콩의 풍미를 재구성한 The Opposites의 스낵.Antonio Lai, Samuel Kwok과 The Opposites 입구.
두 가지 바의 언어를 한 공간에 둔 이유
공개 소개에 따르면 한쪽에는 균질화와 증류 장비가, 다른 쪽에는 고전적인 주류 진열이 보인다. 호박색 조명과 짙은 파랑도 대비를 이룬다. 한 사람은 과학, 다른 사람은 전통이라고 단순 분류하기보다 서로 다른 작업 방식을 동시에 드러낸 공간으로 볼 수 있다. 바에서는 잔, 준비 재료와 서빙 순서가 각각의 표현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관찰할 만하다.
서로 다른 잔과 재료로 대비를 이룬 칵테일 두 잔.짙은 파랑과 따뜻한 조명이 대비를 이루는 The Opposites.
여덟 쌍, 16잔이라는 구조는 메뉴를 읽는 방법도 제공한다. 익숙한 클래식을 찾고 두 해석이 무엇을 바꿨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가장 인기 있는 잔만 묻기보다 과일 향, 콩의 향, 산뜻함이나 강한 주감 중 원하는 방향을 말하면 팀이 창작 개념을 적절한 선택으로 연결하기 쉽다. 모든 사람이 같은 극적 효과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
구아바와 두부로 한 쌍의 대조 읽기
Scoop Me Up과 Soya Sour의 공개 가격은 각각 HK$150다. 전자는 콘 모양 잔, 분홍 구아바와 백차 거품 등으로 시각을 만들고, 후자는 피스코, 두부와 카다몸으로 홍콩의 달콤한 수프를 연상시킨다. 어느 쪽이 더 고급인지 판단하기보다 같은 사워 계열이 질감, 향과 지역의 기억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할 수 있다.
콘 모양 잔에 담긴 칵테일의 두 가지 시각적 상태.
Pimm’s에서 출발한 Selling Seashell과 Son of Pimm’s는 각각 HK$130다. 조개 모양 용기와 정제한 토마토, 딸기 또는 리치 등이 같은 클래식을 서로 다른 과일과 채소 조합으로 이끈다. 이 글은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설계를 읽으며 원출처의 시음 경험을 본지 경험처럼 옮기지 않는다. 콩, 유제품이나 다른 재료가 걱정된다면 주문 전에 확인해야 한다.
스낵과 주소, 입장 방법
음식도 재조합이라는 방식을 따른다. 흑마늘 돼지고기 라이스페이퍼 롤은 HK$90, 미니 동파육 팬케이크 두 개도 HK$90이며, 빵 대신 유탸오를 쓴 ‘Kong’ Dog 두 개 역시 HK$90로 소개됐다. 저녁 식사를 겸한다면 당일 메뉴와 양을 확인하고, 가볍게 곁들인다면 짭짤한 한 접시부터 시작할 수 있다.
The Opposites의 라이스페이퍼 롤과 미니 팬케이크 등 짭짤한 음식.
주소는 센트럴 할리우드로드 49번지 Hilltop Plaza LG층이다. 공개 영업시간은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 전화는 2711 0038이며 소개상 예약 없이 현장 입장만 받는다. 서비스료, 메뉴 변경과 좌석은 다시 매장에 확인하자. 16잔을 모두 모아야 할 목록으로 보기보다 두 사고방식이 공존하는 시간을 보내는 편이 이 이름의 재미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