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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h x BMW 4번째 챕터: 오렌지빛 클래식카 한 대에서 피어난 한 시즌의 옷들
Fashion

Kith x BMW 4번째 챕터: 오렌지빛 클래식카 한 대에서 피어난 한 시즌의 옷들

Ronnie Fieg가 얼마 전 복원을 마친 Inka Orange 컬러의 1972 BMW 3.0 CSi. 이번엔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그 차 한 대의 컬러 시스템 전체를 옷장 속으로 옮겨왔다. 8월 17일 전 세계 동시 발매.

Ronnie Fieg, 단 두 대뿐인 BMW를 직접 복원하다… Kith 15주년을 도로 위에 올리다
Lifestyle

Ronnie Fieg, 단 두 대뿐인 BMW를 직접 복원하다… Kith 15주년을 도로 위에 올리다

Kith와 BMW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Ronnie Fieg가 직접 감독을 맡아 1972년형 3.0 CSi와 1987년형 M6 E24, 단 한 대씩만 존재하는 복원 차량 두 대를 완성했다. 모두 오리지널 컬러인 Inka Orange로 도장되었으며, 8월 17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다.

Kith x Salomon, 이번엔 컬러웨이가 아니다… 완전히 새로운 라스트 'XT-EVO' 공개
Sneakers

Kith x Salomon, 이번엔 컬러웨이가 아니다… 완전히 새로운 라스트 'XT-EVO' 공개

아웃솔은 XT-6를 그대로 가져왔지만, 어퍼는 완전히 새로 설계했다. 하부를 감싸는 넉넉한 TPU 셸이 눈에 띈다. 이번 Kith x Salomon은 단순한 컬러웨이 확장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실루엣이며, 8월 7일 &Kin Fall 2026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다.

Kith &Kin FW26, 로고 없이 폴트 헤어 레더와 로프 텍스처 데님으로 완성한 텍스처의 미학
Fashion

Kith &Kin FW26, 로고 없이 폴트 헤어 레더와 로프 텍스처 데님으로 완성한 텍스처의 미학

Ronnie Fieg의 하이엔드 세컨드 라인이 이번 시즌엔 소재 그 자체에 집중했다. 폴트 헤어 레더, 로프 텍스처 데님, 트로피컬 울이 번갈아 등장하고, 마지막엔 뜻밖에도 트레일 슈즈로 마무리하며 반전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