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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隨身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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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B에서 1TB로: USB 메모리는 왜 다시 소용량 시대로 돌아갈 수 없나
2002년만 해도 1GB는 최고 사양이었지만, 지금은 Kingston의 입문 모델조차 64GB부터 시작한다. Engadget이 NAND 기술의 발전 과정과 비용 구조를 정리하며, 소용량 USB 메모리가 시장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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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USB 메모리 출고 포맷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NTFS·exFAT·FAT32 제대로 고르는 법
새로 산 USB 메모리, 출고 시 기본 포맷이 꼭 내 용도에 맞는 건 아니다. Engadget이 정리한 Windows 포맷 방법과 함께 NTFS, exFAT, FAT32 세 가지 파일 시스템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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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SD 반년 만에 3배 폭등, USB 메모리가 뜻밖의 가성비 승자로
AI 붐이 SSD 가격을 하늘 끝까지 밀어 올렸다. 삼성 990 Pro는 318달러에서 1,100달러로 치솟았고, 한때 촌스러운 저장매체로 취급받던 USB 메모리가 일반인이 파일을 옮기기엔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