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9,900만 달러가 하루 만에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흘러들었다. 10억 달러에는 근소한 차이로 못 미치는 수준이다.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월요일 하루 순유입 9억 9,900만 달러를 기록해 2025년 10월 6일 이후 최대 단일 일일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환산하면 약 11개월 만에 처음 보는 규모다.
어떤 ETF가 주요 유입을 이끌었는지, 해당일 비트코인 가격 흐름, 혹은 이번 자금 유입 배경에 있는 기관 동향 등에 대해서는 제공된 자료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추가로 보충할 세부 내용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