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은 2026 홀리데이의 시각을 빨강과 하양만이 아닌 짙은 소나무 초록에 모았다. ‘Rituals of Welcome’은 11월 5일 일본 지정 카페와 공식 온라인에서 출시되며 Winter Matsu Green을 머그, KINTO 제품과 포장에 적용한다. 일본의 출시 정보이며 홍콩이나 대만의 같은 날 판매를 입증하지 않는다. 여행이나 선물을 준비한다면 한정색보다 시장과 용도를 먼저 구분하는 편이 유용하다.
Winter Matsu Green 머그, 텀블러와 생성리 색 선물 주머니.
오리베 도기의 영감은 유약의 차이로
기본 기요스미 머그를 바탕으로 한 홀리데이 머그는 340ml, 세금 포함 3,300엔이다. 초록은 기후현 미노 도기의 한 종류인 오리베에서 출발하며 공식은 제품마다 다른 유약의 표정을 강조한다. 같은 색 안에 깊이와 표면 변화를 남기는 설계다. 모든 제품을 똑같은 초록 평면으로 만들지 않으며, 영감의 출처만으로 컬렉션 전체를 전통 오리베 작품이라고 할 수도 없다.
KINTO 세라믹 머그는 약 250ml, 세금 포함 3,190엔이며 FARO를 바탕으로 곧은 윤곽과 무광 표면, 쌓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차이는 110엔뿐이 아니다. 340ml와 약 250ml는 한 번에 담는 양이 다르고 둥근 유약 표면과 단정한 형태는 책상에서 다른 존재감을 만든다.
머그와 텀블러는 다른 사용 질문에 답한다
500ml KINTO DAY OFF TUMBLER는 세금 포함 4,950엔으로 둥근 손잡이와 뚜껑이 휴대에 대응한다. 책상용 머그를 서로 대체할 필요는 없다. 전자는 휴대, 용량과 세척을, 후자는 손잡이, 입구와 평소 마시는 양을 먼저 살펴보자. 공개 사진은 색과 형태의 참고이며 본지의 보온 시간이나 누수 시험이 아니다.
KINTO 머그와 텀블러의 입구, 손잡이와 뚜껑 디테일.
매일 적은 양만 마시면 큰 용량이 꼭 좋지는 않다. 사무실이나 여행에 가져간다면 가방 공간과 세척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구매 전 소재, 세척 및 사용 제한을 읽고 ‘보온병’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음료나 가열 방법이 가능하다고 추정하지 말자.
선물 포장은 어떻게 구매할까?
생성리 색 홀리데이 선물 주머니는 병 자수와 초록 리본을 쓰며 일본 카페 추가 포장 가격은 600엔이다. 단독 판매 상품은 아니다. 적은 색을 반복해 그릇과 포장을 하나로 연결하지만 배송에는 도자기 보호가 별도로 필요하며 천 주머니가 충격 완충재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일본 공지는 판매점 범위도 명시하며 일부 HUMAN MADE 협업 카페는 일반 판매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고와 지점별 상품은 당일 공식 정보를 확인하자. 책상에서 마실지, 들고 다닐지, 누구에게 선물할지를 정한 뒤 용량과 표면을 고르는 것이 실용적이다. 한정색은 이유 하나가 되지만 실제 사용 빈도를 남기는 것은 일상 습관과의 조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