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가 현대 서부 스릴러 영화 'The Rescue'의 첫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으며, 브랜든 스클레너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Yellowstone' 스타일의 거친 시골 미학과 'John Wick'의 날카롭고 직접적인 복수 리듬을 결합하여, 은퇴한 로데오 스타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홀로 험준한 산악 지대에 들어가 범죄 조직과 대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The Rescue'는 2027년 1월 29일에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The Rescue'의 줄거리
스클레너가 연기하는 주인공 제이미 리(Jamie Lee)는 한때 로데오 경기장의 스타 선수였으나 지금은 은퇴한 상태이다. 그러나 한 통의 전화로 평화가 깨진다. 그의 딸이 납치되었고, 범인들은 4,500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했다. 이어 범인들은 제이미의 전처이자 컨트리 가수인 캘리 터커(Kaley Tucker, 헤시 해리슨 분)로 총구를 돌리며 48시간 안에 거래를 완료할 것을 요구한다.
제이미가 직접 나서게 된 이유
예고편에 따르면 제이미는 현지 사법 당국이 이 거대한 범죄 조직을 상대할 역량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시간이 촉박하고 도움을 청할 곳이 없는 상황에서, 그는 집의 반려견과 함께 현지인들이 '무법 지대'라고 부르는 험준한 산악 지대로 홀로 걸어 들어가 승마 기술과 야생 생존 본능을 바탕으로 추적 작전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