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ré Le Page가 파리 생토노레 거리 352번지에 새 플래그십 Maison Saint-Honoré를 열었다. 1708년 저택의 약 500㎡, 세 층에 가방과 미술, 아카이브를 주거의 규모로 배치했다. 가죽제품과 매장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파리 한정 상품 외에 공예 역사가 걸어서 읽는 경로가 되는 방식도 볼 만하다.
저택 실내에 놓인 가죽제품과 미술 물건.
어디에 있나: 거리와 공간부터
방돔 광장, 튈르리 정원, 팔레 루아얄 인근의 브랜드 세계 12번째 거점이다. 건축가 Jean de Gastines는 개인 저택을 구상해 몰딩을 보존·복원하고 베르사유식 마루, 목공, 맞춤 가구를 넣었다. 모든 상품을 펼친 매장과 달리 방별 배치는 멈춤을 만들고 가죽제품을 생활에 가까운 장면으로 돌려놓는다.
개인 저택 규모를 이어가는 목재 도서·좌석 공간.
비늘 캔버스와 계단, 두 공예 규모
입구에는 Daily Battle과 모듈형 Double Battle 토트를 놓았다. 프랑스 안시 공방에서 색별 실크스크린으로 만드는 비늘 캔버스는 멀리서는 규칙, 가까이서는 색층이 보인다. Dominique와 Noé Bouillon의 Nuage de Poudre 천장은 총기 공방의 기원을 연기 구름 장식으로 바꿔 강한 역사를 부드럽게 남긴다.
Romain Barré와 Elie Hirsch의 계단 데이지 조각은 노르망디 초원 벽화와 호응하고, Color Organ은 팔레트를 공간의 리듬으로 만든다. 작은 가방 무늬, 입체 선, 벽의 자연 이미지가 함께 있어 로고 확대뿐 아니라 소재와 색도 정체성을 쌓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계단을 따라 이어지는 데이지 조각과 초원 벽화.
파리 한정 가방 외에 볼 것은
Four Seasons 살롱은 남성·여행·비즈니스, Diane 살롱은 여성 가죽제품을 선보인다. From Paris with Love는 빨강·파랑과 에펠탑으로 도시를 표현하지만 사이즈와 색은 매장 확인이 필요하다. 도서실, 역사 문서, 무기 소장품은 정밀 제작에서 현대 가죽제품으로 이어진 과정을 보완한다.
근처 정원이나 미술관과 같은 구역으로 계획하고 실내 세부를 볼 시간을 남기자. Maison Saint-Honoré는 352 rue Saint-Honoré에 이미 열렸으며 영업, 행사, 재고는 브랜드 공식 사이트와 매장 안내를 따른다. 이 글은 공간과 디자인 소개로 직접 착용 후기나 한정품 재고 보장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