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의 2026년 가을 가든 다이닝 시리즈는 호텔 레스토랑과 한국 셰프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제주 더 플라잉 호그의 10월 3일 갈라는 끝났고 후속 라리스트 셀렉션 7코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서울 동대문 BLT 스테이크는 10월 29일 7코스 뒤 4코스로 넘어간다. 브랜드의 다이닝 시리즈이므로 날짜와 식당을 먼저 나누면 지난 메뉴를 지금 예약할 수 있는 하나의 행사로 오해하지 않을 수 있다.
제주 다이닝 기획에 참여한 팀.
제주의 정원과 불은 건축에서 식탁으로 이어진다
서귀포 해안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에서는 빌 벤슬리가 유채꽃의 노란색을 공간에 넣었다. 7층 더 플라잉 호그는 장작불과 연기, 계절을 주제로 김정석 셰프가 참나무와 감귤나무를 흑돼지·오리와 연결한다. 지역성은 바다 풍경뿐 아니라 연료와 재료에도 담긴다.
10월 3일에는 스와니예 이준 셰프와 협업했고 빵과 입가심, 디저트는 왕정은 셰프가 맡았다. 정원의 로즈메리와 감귤 버터를 빵에 곁들인 뒤 땅과 바다, 불의 순서로 비트, 감귤과 새우, 숙성 삼치, 전복, 흑돼지, 한우가 등장했다. 이는 끝난 만찬의 기록으로 방향을 보여 주며 이후 매일 같은 음식이 나온다는 약속은 아니다.
제주 갈라의 감귤과 해산물 플레이팅.색과 꽃, 허브로 마무리한 비트 요리.
10월 31일까지의 7코스는 별도의 후속 메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라리스트 셀렉션은 제주 제철 생선과 흑돼지, 한라산 표고버섯 수프, 드라이에이징 도미, 저온 조리 오리 다리, 감귤 소르베, 초콜릿 무스와 절인 배 등을 담는다. 하루 갈라의 생각을 더 긴 기간에 남기는 형식이므로 예약할 때는 지나간 갈라가 아닌 이 상품을 선택한다.
제주 갈라의 쇠고기 요리로 서울 후속 메뉴를 보장하지 않는다.
10월 29일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로 무대가 옮겨가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와 함께한다. 공식 안내는 28일 드라이에이징 한우와 직접 만든 김치 여섯 종류, JW 가든 허브를 대화하게 한다. 두 식당의 대표 메뉴를 늘어놓기보다 뉴욕 스테이크와 현대 한식의 차이가 주제가 된다.
서울의 두 단계와 11월 행사는 상품별로 예약
10월 29일은 오후 6시 30분 리셉션, 오후 7시 만찬 시작이다. 7코스는 1인 40만 원, 와인 네 잔 페어링은 16만 5천 원 추가이며 드레스 코드는 뉴트럴 컬러 스마트 캐주얼이다. 10월 30일부터 11월 26일까지는 4주 한정 4코스가 이어진다. 공식 안내는 네이버 예약 전용이며 본보이 할인과 포인트 적립 대상이 아니라고 명시해 일반 회원 이용 조건과 다르다.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타마유라와 가겐 바이 최준호가 협업해 이경진·최현아·원진희 셰프의 일식 경험을 연결한다.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후속 프로그램도 있다. 제주의 장작불, 동대문의 쇠고기와 한식, 11월의 일식 가운데 방향을 먼저 정하고 날짜를 고르면 된다. 이 글의 요리 사진은 제주 협업 기록으로 모든 상품에서 같은 접시를 제공한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