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뜨랑 Kachong Hills Tented Resort 운영자 Jirawat ‘Mick’ Viraponsawan은 최근 인터뷰에서 숙박을 고향의 커피, 쌀 음식, 지역과 연결했다. 가족 은퇴생활용으로 찾은 산림 땅이 식당과 숙소가 됐고 이제는 뜨랑 자체를 이해시키고 싶어 한다. 오늘 새로 연 호텔이 아니라 기존 장소에서 지역 자원을 다시 조합하는 여행 사례다.
커피나무 옆의 Jirawat ‘Mick’ Viraponsawan.
텐트 숙소는 숲과 어떻게 관계 맺을까?
공식 자료에는 44㎡ Exclusive Explorer 텐트, 46㎡ 산 전망 객실, 100㎡ Pool Suite 등이 있다. 같은 방의 확대·축소가 아니라 테라스, 채광, 내부 배치가 다르다. 건축 배경의 Mick은 구조가 지형에 스며들고 숲이 시선의 주인공으로 남기를 바란다.
사진에서는 큰 개구부가 초록을 잇고 일부 공간은 욕조, 휴식 자리, 테라스를 실내외 경계에 둔다. 숙박은 침대뿐 아니라 방에서 시선을 움직이는 방식도 된다. 테라스 체류, 동행 인원, 수납 등 활동에서 방을 고르면 모든 텐트를 같은 캠핑으로 상상하지 않아도 된다.
Exclusive Explorer는 개구부와 테라스로 초록을 잇는다.
Looklom이 뜨랑 음식도 말하는 이유는?
카페·비스트로 Looklom은 지역 음식과 재료를 접객에 넣는다. Mick은 식탁이 뜨랑 문화 가치를 전하고 한 끼 외에 소규모 생산자와의 관계도 알리길 바란다. 쌀과 어획물, 지역 레시피가 숙박과 함께 더 온전한 여행을 만든다.
Looklom의 식탁과 초록이 이어지는 배경을 만든다.
여행자에게는 ‘지역’을 장식어에서 물을 세부로 바꾸는 의미가 있다. 쌀 종류, 식재료 출처, 계절에 따른 조리 변화는 지역 특색 한마디보다 구체적이다. 모든 접시를 먼저 점수 매기지 않아도 식사는 사람과 환경의 협업을 아는 입구가 된다.
로부스타 열매가 뜨랑 재배 맥락의 입구가 된다.
로부스타는 지역사로 어떻게 이어질까?
Mick은 공동체와 연구자와 Khao Chong 품종과 뜨랑 로부스타의 맥락을 탐색하고 12월 커피 행사도 계획한다고 말했다. 진행 중 구상이므로 완전한 일정 없이 신청 가능한 코스로 쓸 수 없다. 재배자, 숙소, 방문객을 한 잔이 잇고 뒤의 일이 보이게 할지 지켜볼 만하다.
지역 참가자와 나무가 공동체 활동 배경을 보인다.
여행에 넣는다면 숙박 공간, Looklom, 커피의 세 면에서 필요를 비교할 수 있다. 객실 요금, 메뉴, 행사 일정은 업데이트 속도가 달라 각각 확인해야 한다. 숙소 경계를 방 밖으로 넓혀 숲과 음식, 생산자를 뜨랑 이해의 내용으로 삼는 점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