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넘게 상장을 유지해온 증권거래소가 암호화폐 거래소 모회사에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나스닥 벤처스는 크라켄의 모회사인 페이워드에 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이 자금의 용도는 양측이 이미 진행 중인 토큰화 주식 인프라 협력을 명확히 겨냥하고 있다.
나스닥과 페이워드의 접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번 투자는 양측에 의해 새로운 동맹의 시작이 아닌 기존 협력 관계의 확대로 규정되고 있다. 이 자금이 어떻게 배분될지, 협력 범위에 새로운 제품군이 포함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된 추가 정보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