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 Hotel 하코네 재건축이 시작돼2029년 가을 개관을 예정한다.Palace Hotel, 규슈전력과Craftia가 가나가와현 하코네 센고쿠하라의 옛 호텔 부지에69실 산악 리조트를 추진한다.2026년10월13일 기공식을 열었다. 공개 건축 이미지는 계획 렌더링이며 이미 숙박할 수 있는 신관이 아니다. 미래 여행에 그대로 적용할 객실 요금도 발표되지 않았다.
69실의 구성과 실내·테라스 면적의 차이
전체69실에는 스위트 여섯 실과 빌라 다섯 동이 포함된다.69실에 별도로 더하는 숫자가 아니다. 실내는57~250㎡이며 노천탕 테라스를 포함한 발표 범위는69~271㎡다. 객실을 비교할 때 실내와 야외 포함 수치를 구분하고 큰 총면적을 모든 객실의 실내 크기로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부지는 약1만7450㎡, 연면적은 약1만2850㎡이며 지상4층과 지하1층을 계획한다. 각각 토지, 건물 전체와 층수를 뜻해 객실 한 개의 면적과 다르다. 디자인 독자라면 객실, 공용부와 야외를 어떻게 배분하는지 관찰할 수 있다. 연면적을 객실 수로 나눈 값을 그대로 객실 크기로 볼 수는 없다.
오늘 처음 생긴 장소가 아닌 옛 부지의 연속
전신은1960년 하코네 관광호텔로 개관해 이후Palace Hotel 하코네로 운영하다 노후화로2018년1월 영업을 끝냈다. 새 계획은 후지하코네이즈 국립공원 안의 같은 센고쿠하라 부지를 사용한다. 이 역사는 재개의 구체적 배경이지만 과거 숙박 기록, 객실이나 시설을 미래 호텔에 그대로 대입할 수는 없다.
건축 설계는Mitsubishi Jisho Sekkei, 시공은Kajima이며Tara Bernerd and Partners도 디자인에 참여한다. 렌더링은 높은 객실동을 뒤에 두고 앞쪽에 낮은 지붕과 테라스 층을 펼치며 식재와 도로를 배치한다. 계획 방향을 보여줄 뿐 모든 객실의 최종 전망, 가구나 완성 재료를 확정하지는 않는다.
다른 각도에서 입구와 낮은 지붕, 뒤쪽 객실동을 보여준다.
식음과 웰니스 계획부터 개관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다
올데이 다이닝, 라운지 바와 전문 레스토랑 세 곳, 스파, 수영장과 피트니스 공간을 계획한다. 호텔 중심 체류를 생각하는 사람에게 객실 수보다 기능 구성이 유용할 수 있다. 다만 메뉴, 예약, 시설 이용과 요금은 운영에 가까워진 시점의 공식 안내가 필요하며 렌더링에서 보충할 수 없다.
목표는2029년 가을로2026년 착공 발표와 구분해야 한다. 후속 정보는 Palace Hotel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며 지금은 장기 호텔·디자인 관찰 목록에 둘 단계다. 곧 하코네를 방문한다면 운영 중이며 예약 조건이 명확한 숙소를 선택해야 한다. 이 계획은 미래 방향으로 올해 가을·겨울 숙박할 수 있는 새 선택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