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인수권 행사 한 건이 가져온 것은 현금 보유고가 아니라 비트코인 2,822개였다. Strive는 최근 전통적 신주인수권 행사를 완료해 총 3억 6,920만 달러의 수익을 확보했고, 이 중 2억 3,500만 달러를 투입해 이번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금액으로 보면 이번 비트코인 매입에는 행사 수익의 약 63%만 사용됐으며, 나머지 자금의 용처는 현재까지 추가로 공개되지 않았다. 총수익 3억 6,920만 달러와 매입 비용 2억 3,500만 달러, 이 두 수치가 현재 확인 가능한 세부 내용의 전부다.
공개된 정보는 여기까지이며, 거래 시점과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 후속 자금 운용 계획 등은 아직 설명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