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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유 100주년 팝업: GROCERY의 옷과 TEAM GREEN 소품으로 홍콩의 기억을 일상에

홍콩역의 반년 한정 매장은 현지 창작자 세 팀과 옷, 조명, DIY 참으로 익숙한 병과 라벨을 다시 해석한다.

Jordan Lin, Deputy Editor
백화유 100주년 팝업: GROCERY의 옷과 TEAM GREEN 소품으로 홍콩의 기억을 일상에

화흥 백화유(和興白花油)가 100주년 기획으로 MTR 홍콩역에 반년 한정 매장을 열었다. GROCERY, TEAM GREEN, Pretty Useless Club과 병, 라벨, 녹색·흰색을 의류와 생활 물건, DIY 참으로 확장한다. 오래된 브랜드가 세대와 다시 연결하는 디자인이 관찰 대상이며, 굿즈에서 약용 오일의 효능을 추론하는 내용은 아니다.

녹색과 흰색이 약상자에서 매장으로

짙은 녹색과 흰색, 복고 바닥 타일과 네온이 공간을 만든다. 익숙한 작은 병의 기호가 간판, 벽과 소품으로 커지면 기억은 향뿐 아니라 들어갈 수 있는 장면으로 읽힌다. 어떤 비율과 세부가 식별성을 남기고 무엇이 오늘의 생활용품에 맞게 바뀌는지 볼 만하다.

자체 기념품에는 Y2K 휴대전화 스트랩, 열쇠고리, 직물 가방, 골드 기념 커피 컵, 시계, 쿠션 등이 있다. 컵·가방은 일상 사용, 병 쿠션은 손바닥 물건을 크게 해 캐릭터 같은 재미를 준다. ‘100주년’ 글자보다 용도와 놓을 곳을 먼저 생각하면 어떤 기억을 남길지 분명해진다.

GROCERY는 라벨을 스트리트웨어로 옮긴다

현지 브랜드는 프린트 티셔츠, 크롭·일반 스웨트셔츠, 데님 재킷, 후디, 손수건을 만든다. 포장의 규칙과 거리 착장의 자유가 공존하는 점이 흥미롭다. 글자, 색면, 윤곽을 충분히 남겨 출처를 알게 하면서 등장 장소는 바꾼다.

큰 그림을 잘 입지 않는다면 티셔츠나 작은 소품 하나에 나머지는 단순히 둘 수 있다. 이미지 수집을 좋아한다면 제품별 라벨 배치를 비교하자. 크기와 원단, 세탁은 상품 표시로 확인하며 사진은 스타일 참고일 뿐이다.

그림으로 의류 배치를 바꾼 GROCERY 협업
그림으로 의류 배치를 바꾼 GROCERY 협업.

TEAM GREEN과 DIY는 기념품을 참여로 바꾼다

TEAM GREEN은 무드등, 자석, 열쇠고리, 작은 장식으로 지역 기억을 탁상과 집 규모에 놓는다. Pretty Useless Club의 DIY Zone은 어떤 제품이든 구매한 뒤 행사 방식에 따라 피젯 참을 조합하게 한다. 손으로 고르며 일방적 이미지를 응답 가능한 소재로 바꾼다.

브랜드 요소를 일상에 넣은 휴대전화 스트랩과 소품
브랜드 요소를 일상에 넣은 휴대전화 스트랩과 소품.

방문 전 확인할 사항

MTR 홍콩역의 반년 기획이며 정확한 호수, 당일 시간, 워크숍 공급과 구매 조건은 브랜드와 MTR몰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한정품은 나눠 입고될 수 있어 사진이 전 품목 재고를 뜻하지 않는다.

롤온 등 제품도 소개하지만 이 글은 매장과 협업 디자인이 중심이다. 제품 구매는 정식 포장을 읽어야 한다. 라벨에서 티셔츠, 등, 수제 참으로 옮겨가며 홍콩 일상의 기억이 휴대하고 사용하고 다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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