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ARGE가35주년을 맞아 로스앤젤레스 사진가이자 영상 감독 Estevan Oriol과 다시 협업했다. 다섯 가지 의류는2026년10월23일부터 일본에서 판매 중이다. 원래 기획은 XLARGE가 제공했다. 2015년 봄 첫 협업 이후11년 만의 재회로, Oriol이30년 넘게 기록한 로라이딩을 주제로 삼았다. 자동차, 사람, 거리와 옷이 함께 등장하며 사진 아카이브가 아우터와 데님, 기본 상의의 각기 다른 위치로 이동한다.
양면 재킷이 사진을 보는 방법을 바꾼다
REVERSIBLE SOUVENIR JACKET은 일본 세금 포함2만7500엔이다. BLACK과 NAVY, S~XL로 구성한다. 한 면은 자수와 집중된 도안으로 자동차를 표현하고 뒤집으면 벨루어 위 전면 사진 패턴으로 바뀐다. 상품 사진에서 한쪽은 넓은 어두운 여백을 남기고 다른 쪽은 사진이 이어지는 밀도 차이를 볼 수 있다. 몸을 돌리거나 옷을 뒤집으면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율도 달라진다.
양면 재킷의 반대편에 촘촘한 사진 패턴을 배치했다.인물과 다리가 검정 티셔츠 등판의 이미지를 둘러싼다.
ALLOVER PRINT DENIM PANTS는 세금 포함1만6500엔으로 BLACK과 INDIGO, 허리30~36인치다. 사진을 데님 바지로 옮긴다. 상반신에 모인 재킷 그래픽과 달리 바지에서는 주머니와 다리, 몸의 움직임이 이미지를 분할한다. 가슴에 사진 한 장을 붙이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패턴을 통과시켜 가까이서 세부를 보고 멀리서 전체를 읽는 두 방식을 만든다.
거리에서 촬영한 흰 티셔츠 등판 사진과 데님.
플란넬과 일상 상의의 규모
QUILTED HALF ZIP FLANNEL SHIRT는 세금 포함1만5400엔, BLACK과 NAVY, S~XL이다. 체크와 반지퍼, 퀼팅 구조를 조합했다. CREWNECK SWEAT는 세금 포함1만4300엔, BLACK과 ASH, 역시 S~XL이다. 앞면에 사진을 두고 어깨와 소매, 주변 천은 단색으로 남긴다. 체크 상의와 스웨트셔츠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전면 무늬와 단일 이미지의 시각적 무게를 비교할 수 있다.
밤에 촬영한 체크 반지퍼와 사진 스웨트셔츠.사진 재킷과 체크 상의가 다른 이미지 밀도를 보여준다.
S/S TEE는 세금 포함6600엔으로 OFF WHITE와 BLACK, S~XL이다. Oriol의 이미지를 가장 기본적인 반소매 실루엣에 담는다. 사진을 공통 언어로 쓴다고 다섯 상품의 강도가 같을 필요는 없다. 재킷은 두 표면을 바꾸고 데님은 하반신까지 그림을 넓히며 스웨트셔츠와 티셔츠는 이미지 경계를 또렷하게 한다. 사진 한 장을 입을지, 옷 전체를 이미지 영역으로 만들지 선택이 생긴다.
어두운 스웨트셔츠 앞면의 큰 흑백 사진.
아카이브를 문화 속 사람에게 돌려놓다
Oriol은 나이트클럽 경호원으로 일한 뒤 Cypress Hill과 House of Pain의 투어 매니저가 됐고, 아버지 Eriberto에게 받은 Minolta로 기록을 시작했다. 음악 현장과 LA 거리가 하나의 시선으로 이어진 배경이다. 여기서 로라이더는 차체 선만을 뜻하지 않는다. 사진 속 창문과 좌석, 하천 통로와 사람들이 옷을 생활이 있는 환경으로 되돌려 사진에 장식 이상의 맥락을 준다.
일본 판매처는 아울렛을 제외한 XLARGE와 XLARGE/X-girl 매장, calif와 ZOZOTOWN이다. 세금 포함 가격과 색상, 크기는 XLARGE 공식 상품 공지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실제 재고는 매장마다 다르다. LA 문화 속에서 시간을 쌓은 두 이름이 기록 속 사람과 거리를 밖에 입고 나갈 소재와 비율로 옮기는 과정이35주년 협업의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