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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16년 만에 돌아온다, Air Jordan 6 '오레오' 오리지널 컬러 드디어 재출시
2022년엔 'Red Oreo'로 아쉬움을 달랬지만, 2026년 8월 8일 드디어 오리지널 블랙&화이트 컬러의 Air Jordan 6 '오레오'가 SNKRS에 정식 출시된다. 성인 사이즈 가격은 215달러.

초콜릿·아이스크림 듀얼 브랜드 매장, 왜 세계 최초로 타이베이에 문을 열었나? 홍우롱 헤이즐넛이 그 답
프랑스 스타 셰프 Alain Ducasse 산하의 Le Chocolat과 La Glace가 세계 최초로 듀얼 브랜드 콘셉트 매장을 선보인다. 위치는 타이베이 다즈(大直) NOKE, 대만만을 위해 개발한 홍우롱 헤이즐넛과 고수 셔벗 두 가지 한정 맛도 함께 공개됐다.

TAPPEI 오사카 개인전, 200점 중 하나만 선택: 벽에 걸거나, 문신으로 새기고 원작엔 VOID 도장
TAPPEI가 i GALLERY OSAKA에서 200점의 액자 작품을 전시하며, 구매자는 벽에 걸거나 피부에 문신으로 새기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문신을 선택하면 원작에는 'VOID' 도장이 찍히며, 작품이 벽에서 피부로 옮겨갔음을 알린다.

초콜릿 브라운 로퍼에 스케이트 밑창을 얹다, Vans가 오피스룩의 단추를 하나 더 풀었다
Vans가 클래식 로퍼를 초콜릿 브라운 가죽으로 재해석하면서 스케이트 슈즈 특유의 내구성 있는 밑창은 그대로 유지했다. 가격은 85달러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며, 스케이트 미학이 정장 신발의 영역까지 스며드는 또 하나의 사례다.

Brooks 첫 협업작으로 낙점된 2009년 Adrenaline GTS 10 아재 신발
독일 셀렉트숍 Afew Store와 Brooks가 브랜드 사상 첫 협업을 완성했다. 2009년 출시된 베테랑 모델 Adrenaline GTS 10을 선택해 질소 미드솔 신기술을 더했으며, 8월 15일 전 세계 추가 발매, 가격은 170유로다.

이 신발은 돈 주고도 못 산다: Travis Scott이 《The Odyssey》 스태프를 위해 특별 제작한 Moon Shoe와 ACG Moc
Cactus Jack과 Nike가 《The Odyssey》 스태프를 위해 만든 전용 신발. 짙은 버건디 컬러 포니헤어로 감싼 Moon Shoe와 ACG Moc는 극 중 헬멧 깃털 장식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직 스태프에게만 지급되고 일반 판매는 없다.

Andrew Reynolds 첫 시그니처 슈즈: 아빠 러닝화 외피를 스케이트 탱크에 용접하다
New Balance 합류 3년 만에, 스케이트보드 레전드 Andrew Reynolds가 드디어 처음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첫 시그니처 슈즈 933을 선보였다. 크림톤 컬러웨이는 Made in USA 러닝화를 쏙 빼닮았지만, 본질은 내마모성 뛰어난 스케이트 전용 갑옷이다.

살 수 있는 굿즈, 살 수 없는 신발: Travis Scott, 《오디세이》 기념 한정 캡슐 컬렉션 공개
티셔츠 2종, 상의 1종, 토트백 1종. 영화 특유의 차가운 톤과 Travis Scott 특유의 어스 컬러가 뒤섞인 컬러웨이, 일부 아이템에는 IMAX 로고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주일간만 판매되며 가격과 사이즈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볼링화도 이제 스네이크 스킨, Brain Dead가 Samba Bowling에 송곳니를 심었다
Brain Dead와 adidas의 Samba Bowling 시리즈에서 'Animal Pack'이 출시된다. 스네이크 스킨과 레오파드 퍼 두 가지 컬러웨이로 8월 1일 SVD 웹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실적은 사상 최고인데 주가는 급락… Adidas CEO, Stan Smith 부활에 승부수
Adidas가 분기 최대 매출 6억 7,400만 유로를 기록했지만, 월드컵 마케팅 비용 초과로 주가는 10% 넘게 폭락했다. 실적 발표회에서 Gulden CEO는 다음 성장 동력으로 1972년부터 존재해온 Stan Smith를 지목했다.

NIKE STUDIO FLEECE: 300명 여성의 인사이트로 완성한 신규 컬렉션
NIKE가 전 세계 300여 명 여성의 착용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설계된 신규 STUDIO FLEECE 컬렉션을 공개했다. 핏, 소재감, 기능성 세 가지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