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입력하는 키보드가 수집품이 될 때 차이는 조명이 더 많아지는 데 있지 않을 수 있다. PFU는 HHKB 탄생 30주년 Professional Elite에 통알루미늄 절삭 케이스, Type-S 저소음 구조, 전용 다리를 결합해 익숙한 작은 배열을 다시 다룬다. 일본 세금 포함 33만 엔이며 세계 300대 중 일본 250대, 중국 50대다. 10월 22일 발표는 주문 생산 안내이지 구매 직후 가져갈 수 있는 재고가 아니다.
TENT와 알루미늄 케이스, 표면과 구조를 함께 다시 만든다
PFU와 하루타 마사유키·아오키 료사쿠의 디자인 유닛 TENT가 협력했다. 2006년 10주년 HHKB Professional HG를 바탕으로 1996년부터 입력에 집중해 온 방향을 잇는다. 통알루미늄을 가공하고 블라스트 처리와 아노다이징 착색을 거쳐 테두리 모서리와 키캡 사이에 명확한 거리를 남겼다. 복잡한 그래픽 없이 금속의 존재감을 만드는 방식이다.
모서리 클로즈업에서 케이스 표면과 키 영역 경계가 보인다.
공식 제품 이미지는 검정 키와 밝은 금속 테두리를 대비하고 화이트·스노 같은 배색도 보여준다. 옆에서 케이스 두께와 연결 위치를, 위에서 작은 키 영역을 볼 수 있으며 바닥에는 모델 이름과 개별 번호를 새겼다. 재료·마감·구조는 서로 영향을 주지만 이미지는 비율을 보는 도구일 뿐 실제 타건 소리나 감촉을 대신하지는 않는다.
위에서 작은 배열과 금속 테두리를 나눠 본다.짙은 글자와 밝은 키가 또 다른 대비를 만든다.
Type-S·네 각도·유선, 기능을 덜어내는 선택
키는 정전용량 무접점 Type-S 저소음 방식을 쓰며 내부 마운트 구조도 새로 설계했다. 공식은 케이스 강성이 입력 안정성을 돕는다고 설명하지만 본 사이트가 모든 키보드보다 조용하다고 측정한 것은 아니다. 책상·손가락 힘·주변 환경이 소리를 바꾸므로 소리 기대와 배열 습관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
두 종류 전용 다리와 설치 방향을 조합해 네 단계 각도를 고르며 동봉 육각 도구로 고정한다. 사양은 영문 배열과 유선으로 한정하고 배터리함은 없다. 스미·화이트·스노마다 각인과 무각인 두 종류가 있다. 특정 단축키·숫자 영역·무선 전환에 의존한다면 작업 흐름부터 확인하고 금속 케이스가 가장 필요한 추가 요소인지 판단할 만하다.
밝은 버전도 같은 작은 키 영역과 테두리 윤곽을 잇는다.
10월 추첨은 구매권, 실제 배송은 내년부터다
일본 선행 구매권 추첨은 2026년 10월 28일 23시 59분까지다. 결과는 11월 5일 이후 예정이며 당첨자는 12월 1~6일 구매한다. 일반 판매는 12월 7일 11시에 시작해 예정 수량이 차면 끝난다. 일본 공지 시간이며 모든 시장에서 같은 양식을 쓰는 것이 아니다. 중국 배정분은 지정 총판 경로를 따른다.
선행 판매분은 2027년 3월 무렵부터 순차 배송하고 일반 주문은 약 4~5개월을 예상한다. PFU 공식 Professional Elite 발표에서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키보드는 케이스·기울기·손의 일상 관계를 다시 설계하지만 한정 번호를 넘어 배열·연결·대기 시간이 자신에게 맞는지도 책상에 놓기 전에 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