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몽콕 랑함 플레이스의 TRICK or BEANS 커피 축제는 4층 통천광장에 7m MARS를 띄우고 14개 현지 브랜드를 모아 탄산, 과일과 커피를 핼러윈의 언어로 삼는다. 마지막 주말인 2026년 10월 31일~11월 1일에는 도쿄의 심야킷사 겐소와 Rauhaa Koffee가 핸드드립을 선보인다. 설치미술과 창의적인 음료, 간식을 한 번의 도시 산책에 묶을 수 있다.
다양한 색과 배합의 핼러윈 탄산 커피.
화성은 커피 마시는 장면을 어떻게 바꾸나
영국 작가 Luke Jerram의 MARS는 큰 구체와 입체 음향으로 몰 아트리움을 우주적 만남의 장소로 바꾼다. 사람, 매대, 화성의 크기 차이가 평소 지나치던 동선에 중심을 만든다. 통행을 막지 않는 위치에서 전체를 보고 표면으로 다가가 다른 사람의 거리도 남기자.
블러드오렌지와 토마토가 커피를 만나면
Hopping Turtle Coffee는 블러드오렌지·야쿠르트 탄산 에스프레소, Duet Cups는 토마토·비트의 마녀 붉은 수프 커피 소다, The Bathtub은 붉은 층의 Bloody Eye Coffee를 제안한다. 쓴 향 밖으로 산미, 단맛, 채소, 과일, 탄산이 겹쳐 핼러윈 시각과 연결된다.
과일의 산뜻함인지 요리에 가까운 조합인지 먼저 고르고 농도와 단맛을 물어보자. 공개 레시피 소개이지 직접 시음한 후기가 아니다. 유산균 음료, 토마토, 커피에 대한 취향은 달라 사진을 위해 한꺼번에 시키기보다 궁금한 한 잔으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커피는 짭짤한 음식에도 들어간다
Pigsman과 The Doughbox는 미니 레몬 커피 돼지고기 버거, 크림치즈 커피 소스를 곁들인 수제 돼지고기 볼을 준비한다. 烘桌文化는 핼러윈 호박 슈와 캐러멜 팝콘 슈를 선보인다. 진한 음료를 골랐다면 짭짤한 음식과 디저트의 양을 비교해 모든 맛이 동시에 경쟁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커피 축제가 공개한 짭짤한 음식과 핼러윈 디저트.
같은 원료가 음료의 중심에서 소스나 속으로 바뀌는 점이 흥미롭다. 현장에서 재료와 제조를 물어보며 유제품 등 식이 제한이 있다면 이름만으로 성분을 판단하지 말자.
도쿄 브랜드 방문과 핼러윈 영업시간
심야킷사 겐소와 Rauhaa Koffee는 10월 31일~11월 1일 마지막 주말에 참여한다. 31일 일부 부스는 밤 10시까지로 전 매장 공통은 아니다. Walk me to Mars 씨앗 카드도 커피 찌꺼기와 재배를 일상으로 연결한다. 랑함 플레이스 행사 공지에서 부스 시간과 교환 조건을 확인하고 설치, 특제 음료, 드립을 계획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