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에 섞이는 외투가 있고 무지 티셔츠와 청바지에 주제를 주는 외투도 있다. Patta와 BEAMS의 50주년 Varsity Jacket은 후자다. POTTERS CLAY 몸판과 갈색 소가죽 소매, 흑백 시보리로 미국식 클래식을 거리의 기념품으로 바꾼다. 10월 30일 확인한 일본 공식 스토어는 세금 포함 79,200엔과 XS~XXL을 안내한다. 소재·그래픽·비율을 함께 볼 수 있다.
멀리서 색을, 가까이서 세부를
Patta의 대표 바시티를 바탕으로 앞뒤에 양측 정체성과 아트를 넣었다는 공식 설명이다. 정면 사진에는 큰 B, Since 76, 주사위, 동물 캐릭터가 보이고 소매에는 Patta 글자가 있다. 여러 요소가 입고 움직이는 기념 콜라주가 된다. 멀리서는 색면을 보고 가까이에서는 도안을 하나씩 읽는다.
흰 스냅과 큰 B, 동물 캐릭터 자수를 보여 주는 목·가슴 상세.
입체 자수 패치가 스냅 여밈, 시보리 목과 밑단의 익숙한 구조를 만난다. 전형적 바시티를 유지하면서 자수를 주인공으로 삼았다. 무지 상의와 넓은 스트레이트 바지는 외투에 시선을 남길 수 있다. 겹쳐 입기를 즐긴다면 흑백 시보리의 한 색부터 다른 옷과 연결해도 좋다.
야외에 걸어 앞을 열고 색과 윤곽을 보여 주는 공식 연출.
울 혼방과 소가죽의 질감 대비
공식 소재표는 몸판 겉감을 울 60%·폴리에스터 40%, 가죽 부분을 소가죽, 안감과 충전재를 폴리에스터 100%로 적는다. 상세 사진은 몸판의 보송함과 가죽 결을 대비한다. 적당한 중량감과 부드러움, 입으며 길드는 소매는 브랜드 설명이며 사진 관찰과 함께 소개한 것으로 착용 시험은 아니다.
소가죽 결과 패치의 두께가 보이는 소매 Patta 글자.
평소 외투와 치수를 비교할 수 있다. 공식 M은 길이 64.5cm, 어깨 49.5cm, 평면 몸판 너비 63cm, 소매 66cm다. 평면 너비는 신체 가슴둘레와 측정 방식이 다르다. 안에 입을 옷을 고려하고 어깨·길이를 보면 단정하게 입거나 겹칠 공간을 둘지 판단하기 쉽다.
수집하는 마음과 관리도 함께
공식 안내는 드라이클리닝만 허용하며 세탁소에 상담하고 의류 표시를 따르도록 한다. 울 혼방과 소가죽을 함께 쓴 만큼 전문점에 소재 정보를 온전히 전하자. 그래픽을 좋아하는 마음과 맞는 관리까지 선택하면 기념의 기분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다.
암스테르담 스니커 부티크로 시작한 Patta가 이번에는 BEAMS 50주년과 스트리트웨어 정체성을 겹친다. 상품 번호 11-18-9752-768로 현재 가격과 사이즈, 공급을 확인할 수 있다. 외투를 주역으로 삼는 사람에게 다른 옷을 복잡하게 하지 않고 색·소재·자수로 개성을 전하는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