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플로어가 2026년 10월 22일 에슬라이트 라이프 신뎬 위룽시티에 새 매장을 열고 올데이 브런치와 어린이·반려동물 친화 방향을 이어 간다. 도시 속 식물을 주제로 나무와 어두운 철물, 캐러멜색 좌석과 식물을 결합해 쇼핑몰 식사에 소재의 층을 더한다. 신뎬 생활권에는 쇼핑과 서점, 식사를 한곳에서 잇는 선택지지만 좌석과 동반 조건, 행사 혜택은 각각 확인해야 한다.
실내 좌석은 밝고 어두운 소재와 선형 조명으로 층을 만든다.식물이 테이블과 좌석 사이에 놓여 도시 식물 테마를 만든다.
아메리칸 레스토랑도 색을 낮출 수 있다
새 매장은 선명한 색면이나 복고 장식만으로 미국식 분위기를 만들지 않고 콘크리트 질감과 검은 금속, 나무를 바탕으로 삼는다. 따뜻한 좌석과 조명은 단단한 선의 거리감을 낮추고 식물이 좌석 사이에 들어간다. 사진에서 다른 밀도의 구획이 보여 테이블을 쇼핑몰 동선에 넣는 것뿐 아니라 멈춰 이야기할 규모를 만든다.
여러 좌석 구역이 쇼핑몰 매장 규모를 따라 펼쳐진다.
여럿이라면 인접 좌석이 가능한지, 어린이나 유모차 동반이라면 통로와 자리 요구를 미리 물어볼 만하다. 공간 사진은 분위기를 이해하는 자료이지 당일 소음이나 선택할 수 있는 좌석을 보장하지 않는다. 예약 때 인원과 요구를 말하는 편이 현장에서 조정을 부탁하는 것보다 식사와 이후 일정을 잇기 쉽다.
구운 핫 허니 오믈렛, 두 가지 선택
메뉴에는 구운 핫 허니 베이컨 오믈렛이 있으며 달걀과 치즈, 베이컨, 매운 꿀로 단맛과 짠맛을 조합하고 르방 사워도우를 곁들인다. 베이컨을 채소로 바꾼 시금치 버전도 있다. 이는 요리 구성과 브랜드 설명이며 홍보 사진을 시식 경험으로 삼거나 필수 주문이라는 말로 개인 취향을 대신하지 않는다.
구운 오믈렛 접시에 빵과 샐러드를 곁들였다.
고기를 먹지 않거나 식이 제한이 있다면 시금치 버전이 모든 채식 분류에 맞는 것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달걀과 유제품, 공동 조리 조건도 물어야 한다. 맵지 않게 하거나 소스를 따로 받는 등 변경도 매장 가능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올데이 브런치는 유연한 식사 형태를 뜻할 뿐 모든 메뉴를 어느 시간에나 공급한다는 보장은 아니다.
어린이와 반려동물, 조건부터 확인하기
브랜드는 물과 부드러운 달걀, 상추 등을 제공하는 반려동물 친화 서비스를 이어 간다고 설명한다. 실제 먹을 수 있는지는 보호자가 상태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목줄과 유모차, 이동장, 의자 이용은 식당과 쇼핑몰 공용부의 규칙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친화적이라는 말만으로 모든 상황에 적용된다고 추정할 수 없다.
발표된 어린이 행사는 화요일 14:00 이후 성인이 메인 하나를 주문하면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지정 메뉴를 제공하며 성인당 최대 두 명, 공휴일은 제외다. 변경 여부와 지정 내용은 매장이 기준이다. 주소는 신베이시 신뎬구 중싱로 3단 70호 에슬라이트 라이프 신뎬 위룽시티다. 영업과 예약, 동반 규칙을 확인하고 공간과 음식을 실제 사용 상황에 돌려놓아야 다음 모임에 맞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