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voli Audio의 Model One BT Naturals 컬렉션은 네 가지 색으로 탁상 라디오의 존재감을 새롭게 구성한다. Sage, Eucalyptus, Ginger, Angora가 익숙한 상자에 녹색, 회녹색, 따뜻한 생강색, 부드러운 흰색을 더한다. 최근 선보인 색상 버전이며 오늘 처음 공개된 새 기종은 아니다. 미국 공식 사이트는 이를 한정 컬렉션으로 분류하고 한 대에 199.99달러를 표시한다. 다른 시장의 가격과 공급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Model One의 원형은 Henry Kloss가 2000년에 선보였다. BT는 나중에 블루투스를 더한 버전이므로 2000년부터 블루투스가 있었다고 설명해서는 안 된다. 왼쪽 원형 스피커와 오른쪽 큰 튜닝 다이얼, 두 개의 작은 노브를 유지하며 천연 무늬목 캐비닛과 전면 패널의 대비를 보여 준다. 자연은 색의 영감이지 실제 세이지나 유칼립투스, 생강을 원료로 썼다는 뜻이 아니며 향기 기능도 없다.
Sage의 녹색 패널에도 큰 다이얼과 원형 스피커가 남는다.정면 사진은 나뭇결 프레임과 스피커, 세 노브의 비례를 보여 준다.
전면 패널과 프레임의 관계가 달라지는 네 가지 색
공식 조합은 Oak/Angora, White/Eucalyptus, White/Ginger, Oak/Sage다. 두 가지는 나뭇결 프레임을 패널에 이어 놓고 나머지는 흰색 외곽으로 경계의 대비를 낮춘다. 공개 사진은 Eucalyptus를 이끼와 잎 사이에, Ginger를 곡물과 따뜻한 색 소품 사이에 배치한다. 브랜드의 연출일 뿐 식물과 장식이 포함되거나 야외 방수 사용을 뜻하지 않는다.
Ginger의 따뜻한 패널과 흰 캐비닛에 곡물과 따뜻한 색 소품을 더했다.Angora는 부드러운 흰 패널을 나뭇결 프레임과 연결한다.
유지할 가치가 있는 것은 복고적 외관뿐 아니라 직접적인 조작 분담이다. 노브로 방송을 고르고 음량을 바꾸거나 휴대전화 블루투스 재생으로 전환한다. 책상에서 화면 하나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는 앱을 찾는 단계가 줄어든다. 그렇다고 만능 스마트 스피커가 되는 것은 아니다. 공식 사양은 AM/FM과 Bluetooth 5.1이며 내장 Wi-Fi 인터넷 라디오나 음성 비서로 확장해서 읽어서는 안 된다.
모노 라디오에는 어떤 단자가 있을까
3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 한 개와 베이스 포트 캐비닛을 사용하며 공식 출력은 6W다. 본체 스피커는 모노다. 연결은 3.5mm 보조 입력, 스테레오 헤드폰 출력, REC OUT 라인 출력으로 구성된다. 헤드폰 출력이 스테레오라는 사실이 본체 안에 좌우 스피커가 따로 있다는 뜻은 아니다. 이런 구분은 자신의 데스크 오디오 구성에 맞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자에는 전원 공급 장치, 외장 FM 안테나, 설명서가 들어가며 배터리식 휴대 라디오가 아니다. 블루투스는 음원과 라디오 사이의 케이블을 없애지만 전원 자체를 없애지는 않는다. 별도 재생기를 연결하려면 3.5mm 입력과 맞는지 확인하자. 야외 휴대, 방수, 방 사이 네트워크 동기화가 목적이라면 이 사양은 해당 기능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작은 크기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색과 가격, 배송 시기는 따로 확인하기
현재 미국 공식가는 Naturals 네 가지 모두 199.99달러다. 브랜드는 해당 컬렉션 주문의 발송이 조금 지연될 수 있다고 알리므로 구매 가능 표시가 특정 날짜 도착을 보장하지 않는다. 책상 재질과 벽, 주변 기기까지 함께 비교한 뒤 현지 공급과 보증을 확인하자. 기능은 Tivoli Audio 공식 Model One BT 제품 페이지에 나온다. 이번 갱신의 주인공은 색이며 사양 전체를 바꾼 새 기종으로 소개할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