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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법안 통과 실패, Aave 창업자가 던진 DeFi의 '우버식 경로'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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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법안 통과 실패, Aave 창업자가 던진 DeFi의 '우버식 경로' 구상

미국 의회의 암호화폐 규제 법안 Clarity Act가 상원 표결에서 좌초된 가운데, Aave 창업자 Stani Kulechov는 The Starting Block 인터뷰에서 입법이 계속 정체된다면 DeFi가 우버(Uber)와 비슷한 길을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Term Finance, 거버넌스 취약점 공격 당해…손실 규모 850만 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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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 Finance, 거버넌스 취약점 공격 당해…손실 규모 850만 달러 추정

DeFi 대출 프로토콜 Term Finance의 볼트(vault) 제안에는 7일 지연 및 유동성 공급자 거부권 메커니즘이 마련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다. 손실 규모는 850만 달러로 추정된다.

Curve 창업자 Egorov: FATF 규제 압박이 오히려 DeFi를 더 탈중앙화 시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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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ve 창업자 Egorov: FATF 규제 압박이 오히려 DeFi를 더 탈중앙화 시킬 수도

Curve 창업자 Michael Egorov가 직관에 반하는 견해를 내놨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규제 압박이 DeFi에 걸림돌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토콜을 더 탈중앙화되고 안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vernorth, XRP Ledger DeFi 진출에 베팅…상장 절차도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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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rth, XRP Ledger DeFi 진출에 베팅…상장 절차도 동시 추진

XRP 보유에 주력하는 자산 관리 기업 Evernorth가 보유 중인 준비금으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는 XRP Ledger가 도입을 검토 중인 네이티브 대출 기능과 시기적으로 맞물려 있으며, Evernorth 자체도 상장을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비트와이즈 CIO: 토큰 바이백이 주류로, 암호화폐 밸류에이션 배수 재조정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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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CIO: 토큰 바이백이 주류로, 암호화폐 밸류에이션 배수 재조정 올 수도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디파이(DeFi) 애플리케이션과 프로토콜들이 매출을 기반으로 한 토큰 바이백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관찰하며, 이 같은 '레버뉴 피버(revenue fever)'가 암호화폐 자산의 밸류에이션을 배로 재조정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Figure 분기 순이익 192% 폭증해 8700만 달러, 대출 시장 거래량 43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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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분기 순이익 192% 폭증해 8700만 달러, 대출 시장 거래량 43억 달러 돌파

온체인 대출 플랫폼 Figure가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192% 증가한 8700만 달러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대출 시장 거래량은 43억 달러에 달했다. 숫자 자체가 가장 직접적인 신호다.

샤프링크, 2억 달러 ETH를 리도에 투입…노리는 건 수익률 아닌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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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링크, 2억 달러 ETH를 리도에 투입…노리는 건 수익률 아닌 유동성

마이애미의 디지털 자산 재무관리 기업이 wstETH로 이더리움 12%를 스테이킹하기로 한 이유는 단순 이자가 아니다. 스테이킹을 하면서도 디파이 내에서 자산을 계속 유용하게 굴릴 수 있는 유연성을 노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