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는 흔히 DeFi의 적으로 여겨지지만, Curve Finance 창업자 Michael Egorov는 다른 판단을 내놨다. 그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가하는 압박이 오히려 DeFi 프로토콜을 더 높은 수준의 탈중앙화로 이끌면서 동시에 보안성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규제 압박과 기술 발전을 같은 궤도 위에 놓고 논의한다. 프로토콜이 규제 준수 심사에 직면하면 팀은 어쩔 수 없이 중앙화된 통제 노드를 줄이고 단일 장애점 위험을 낮추게 될 수 있는데, Egorov는 이를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일로 보고 있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이 견해 표명에 그치며, 구체적인 프로토콜 조정 사례나 시간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