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거거 린룬위안(林掄元)과 인형연기자 아허우 린창푸(林昶甫)가 PTS 대만어 채널의 阿猴出任務로 제61회 골든벨어워즈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 진행자상을 받았다. 10월25일 프로그램 부문 시상식 뒤 EBC는26일 새벽 수상 소감을 전하고, 快樂長大 팬미팅 마지막 회를12월12일 타이난 T.S. Mall에서 연다고 발표했다. 어린이 진행자와의 오랜 동행을 잇는 동시에 인형과 함께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연기의 일도 시청자 앞에 드러낸 수상이다.
어떤 프로그램인가? 실제 일로 직업을 탐색
PTS 소개에 따르면 손인형 아허우와 바나나거거가 직업 세계를 탐색한다. 실제 업무 체험과 재미있는 구성, 연출을 통해 직업별 능력과 특성, 고충, 해당 회차 직업인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직업 이름만 알려주는 대신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따라볼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든다. 함께 보는 어른에게도 일의 노력과 협동을 아이에게 다시 이야기할 입구가 된다.
이 조합에는 사람 진행자와 인형 캐릭터, 인형연기 각각의 자리가 있다. 바나나거거는 친숙한 안내를 하고 아허우는 함께 탐색하며 인형연기자가 사람과 인형 사이 반응을 성립시킨다. 린룬위안과 린창푸를 공동 수상 진행자로 호명한 점은 공동 작업을 돌아보게 한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어린이 방송의 상호작용에도 전문 연기와 팀의 협력이 있으며 카메라 앞 한 사람의 매력만 있는 것은 아니다.
16년 만의 수상,26년 활동의 동행은 어떻게 이어지나
바나나거거에게는 이전 수상 후16년 만의 골든벨이다. EBC에 따르면 업무 때문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생중계로 결과를 지켜봤다. 이름을 듣고 감동하며 집의 트로피에 드디어 짝이 생겼다는 유머로 기쁨을 표현했다. 지난해 프로그램이 후보에 올랐다 수상하지 못했을 때 아이가 전한 위로와 격려도 이번에 돌아본 가족의 기억이었다.
트로피에 입 맞추는 제공 사진으로 배경에 골든벨 축하연이 적혀 있다.
데뷔26년 동안 초기 어린이 시청자는 성장했고 일부는 부모가 되어 자녀와 행사에 온다. 세대를 잇는 관계는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 이상으로, 텔레비전이 전하던 동행을 서로 다른 나이에게 어떻게 계속 건네는가의 문제다. 수상 뒤 동료와 가족, 관객에게 감사하며 아이들이 대만어로 즐겁게 자라기를 바랐다. 프로그램 언어가 실제 시청과 상호작용의 장면으로 이어진다.
12월12일 타이난 팬미팅, T.S. Mall과 날짜부터
새로 발표한 快樂長大 마지막 팬미팅은2026년12월12일 타이난 T.S. Mall에서 예정한다. 행사 시간과 참여 방식, 세부 운영은 바나나거거 공식 페이스북에서 안내한다. 이번 소식에 모든 회차 정보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가족 일정을 계획할 때 따로 확인해야 한다. 발표를 신청 시작이나 함께 사진 찍는 자격의 보장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수상작을 먼저 보려면 PTS 공식 프로그램 링크에서 PTS+로 이동해 제공 콘텐츠와 시청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텔레비전 직업 탐색과 대만어 소통, 대면 팬미팅은 연결되지만 다른 장면이다. 하나는 일하는 사람을 보여주고 언어는 질문을 생활로 가져오며 만남은 오래된 동행을 한 공간으로 모은다. 아이의 호기심을 지키고 어른이 어린 시절 시청 경험을 다시 이해할 가능성을 잇는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