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ON과 Nike가 2026년 10월 30일 일본에서 Natural Selection 협업을 선보인다. 덩크 로우 SP의 색상뿐 아니라 미드솔까지 이어지는 스웨이드와 접을 수 있는 뒤축이 익숙한 실루엣에 느슨한 분위기를 더한다. 재킷, 후디, 티셔츠, 바지, 양말도 포함된다. 구매를 원한다면 발매일만큼 중요한 조건이 있다. UNION의 신발 추첨 응모는 이미 끝났으며, 개점 시간에 방문한다고 신발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스웨이드 뒤축과 입구 디테일. 접히는 뒤축으로 두 가지 착용 방식을 제시한다.
스웨이드로 덩크 구조를 다시 보다
10월 29일 원 발표에 따르면 덩크는 보강재와 안감을 뺀 스웨이드 갑피를 사용한다. 공식 사진에서는 옆면 패널과 드러난 가장자리, 노란 스티치가 보인다. 덩크의 인지도는 남기면서 소재를 앞세운 접근이다. 이는 브랜드의 설계 설명이며 본 매체의 착화 시험은 아니다. 모든 착용자의 핏이나 내마모성, 보행감을 보장하지 않는다.
세 버전의 이름은 Eclipse, Fatigue, Hide다. 공식 카탈로그에는 짙은색, 옅은 샌드, 갈색 계열의 상품 색상 코드도 기재됐다. 뒤축을 접으면 일반적인 끈 운동화와 슬립온 같은 방식 사이에서 착용법을 바꿀 수 있다. 일본 공식 가격은 20,350엔이다. 대만 판매가가 아니며 해외 구매 비용이나 구입 가능성을 포함하는 약속도 아니다.
워싱 코튼과 M-65 재킷
의류에는 같은 낡은 듯한 질감이 이어진다. 후디, 바지, 반소매 상의는 두툼한 면과 워싱, 절제된 로고를 활용해 신발 하나보다 전체 착장을 보게 한다. 카탈로그 가격은 후디 25,300엔, 바지 22,330엔, 티셔츠 10,450엔, 양말 2,200엔이다. 실제 색상과 재고는 구매 당시 일본 판매처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재킷은 1990년대 M-65 실루엣을 현대적인 핏과 면·나일론 3층 소재로 재해석했다. 카탈로그 속 검은 재킷은 큰 포켓과 작은 노란 디테일이 눈에 띄며 가격은 59,400엔이다. 3층 구조라는 설명이 특정 방수 등급이나 아웃도어 인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실제 제품 표시와 자신의 사용 목적을 확인해야 한다.
큰 포켓과 노란 디테일로 M-65의 영감을 드러낸 검은 협업 재킷.
10월 30일, 신발과 의류 판매 방식 구분하기
UNION 추첨 페이지에 따르면 응모는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본 시간 10월 27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됐다. 결과는 30일 오전 9시부터 순차 안내된다. 앱 당첨자는 알림에 따라 결제하며 원칙적으로 수신 후 8시간의 구매 기한이 있다. 매장 당첨자 수령·결제 기간은 30일 오전 11시부터 11월 1일 오후 7시 59분까지다. 배송은 일본 국내만 가능하며 해외 배송대행 주소는 취소될 수 있다.
당일 온라인 스토어는 오전 9시, 도쿄와 오사카 매장은 오전 11시 개점으로 표시됐다. 다만 UNION은 발매일 매장 일반 판매가 의류 대상이고 신발은 추첨 당첨자에게만 판매된다고 명시한다. 모두 일본 현지 시간이며 대만보다 한 시간 빠르다. 방문 전 신발 추첨과 의류 발매를 구분하고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자. 소재와 뒤축, 군복에서 온 재단은 살펴볼 요소지만 구매는 각 채널 규정에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