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nge & Söhne가 Datograph Perpetual 탄생20주년을 맞아 플래티넘 한정판50점, 레퍼런스410.136 E를 발표했다. 2006년 크로노그래프와 퍼페추얼 캘린더, 아웃사이즈 데이트를 결합한 시리즈는950플래티넘 케이스와 같은 소재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외관을 바꾸면서 수동 L952.1을 중심에 둔다. 막 시작한 시간 측정과 달과 윤년을 넘는 달력이 서로 다른 길이의 시간을 한 다이얼에 명료하게 보여줘야 하는 시계다.
41mm 안에서 표시의 역할을 구분하다
공식 크기는 지름41mm, 두께13.5mm다. 950플래티넘은 케이스부터 금속 브레이슬릿과 폴딩 버클까지 이어진다. 정면 사진은 검정 메인 다이얼과 은색 보조 다이얼을 대비시키며 긴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빛의 변화를 더한다. 측면에서는 폴리싱 베젤과 러그, 링크의 각도 차이가 보인다. 재료의 존재감은 전체 금속 구성에서 나오며 비슷한 색 스트랩만 바꾼 방식과 다르다.
아웃사이즈 데이트, 보조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근접 사진.케이스 높이, 푸셔와 링크를 보여주는 측면.
12시 아웃사이즈 데이트가 시선의 시작점이다. 9시 보조 다이얼은 스몰 세컨드, 요일과 낮밤 표시를, 3시는 점핑 크로노그래프 분 카운터와 월, 윤년 주기를 담고6시에는 문페이즈가 있다. 역할을 나눠 여러 정보를 함께 두면서도 매번 작은 글자 전체를 찾지 않도록 했다. 검정과 은색 대비, 파란 달 표시는 일상 시각과 달력, 천체 정보를 구분 가능한 층으로 만든다.
플라이백과 퍼페추얼 캘린더는 다른 질문에 답한다
칼럼 휠이 크로노그래프를 제어하고 점핑 분 카운터는 분이 바뀔 때 명확히 전진한다. 플라이백은 진행 중인 측정을 한 번 눌러 끝내고 새로 시작한다. 정지, 초기화, 재시작을 따로 하는 방식과 달라 연속 구간을 비교하는 조작에 맞는다. 짧은 경과 시간과 요일, 월의 긴 주기가 같은 기계 시스템 안에서 협력한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월별 일수와 윤년을 고려하지만 조건이 있다. 올바르게 설정하고 계속 작동한다면 그레고리력 규칙 때문에2100년3월1일 하루를 수정해야 한다. 문페이즈는 연속 작동122.6년 뒤 하루 오차가 쌓이도록 설계됐다. 이는 달력과 달 표시의 지표이지 매일 밀리초까지 정확하다는 보증이 아니다. 동력이 떨어져 멈추면 표시를 다시 맞춰야 한다.
수동 와인딩이 일상의 리듬을 만든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으로 L952.1의 기계적 층을 볼 수 있다. 부품은556개이며 달력 기구에만223개를 쓴다. 공식 사양은 시간당1만8000회 반진동, 즉2.5Hz와36시간 파워리저브다. 수동 방식은 착용자가 크라운으로 동력을 보충해야 한다. 여러 달력 정보를 가진 시계에서는 계속 작동시키는지가 이후 필요한 조정에도 영향을 준다.
투명 케이스백 아래 기계와 장식의 층이 보인다.브레이슬릿과 케이스백, 폴딩 버클의 전체 배치.
50점 한정판의 공식 모델 페이지는 가격 문의 방식이며 세계 공통 가격이나 실시간 재고를 공개하지 않는다. 방수 등급은3bar다. 410.136 E로 모델을 확인한 뒤 브랜드에 공급과 조작법을 문의하면 된다. 플래티넘과 보석 외에도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문페이즈와 와인딩 빈도가 복잡 시계의 일상을 함께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