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즌 요거트를 고르고 토핑을 얹은 뒤 컵 전체의 무게를 잰다. 직접 조합하는 디저트로 모임을 시작할 수도 있다. 호주 프로즌 요거트 브랜드 Yo-Chi가 2026년 10월 23일 방콕 centralwOrld의 Groove 구역 2층에 태국 첫 매장을 열었다. 개점 자료의 가격은 100g당 73바트다. 브랜드는 술에 기대지 않고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디저트와 함께 어떻게 머무는지도 중요하게 다룬다.
100g 73바트, 무게로 예산 계산하기
예산은 어떻게 잡을까? 공지 단가로 계산하면 200g은 146바트, 300g은 219바트다. 이는 무게에 따른 계산 예시이며 고정 컵 가격이나 세트 가격이 아니다. 셀프서비스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토핑도 전체 무게에 더해진다는 것이다. 먼저 베이스 양을 정한 뒤 한두 가지 중심 토핑을 고를 수 있다. 맛을 비교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표면 전체를 덮기보다 두 가지 베이스를 나란히 담아 볼 수 있다.
개점 소개에는 약 열 가지 맛과 서른 가지 이상의 토핑이 나온다. 기본 방향으로 Signature Tart, Salted Butterscotch, 바닐라, 초콜릿 등이 있고, 태국 공식 사이트는 코코넛·망고·말차 등을 계절에 따라 바뀌는 범위에 놓는다. 브랜드는 유제품 제품군에 호주산 신선한 우유를 쓴다고 설명하며, 코코넛 맛은 코코넛 크림으로 만들고 비건으로 표시한다. 베이스와 토핑을 따로 살펴 한 맛의 식이 표기를 컵 전체에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베이스와 토핑을 따로 보고 계절 변화 확인하기
태국 개점 현지 토핑에는 타이 밀크티 젤리, 태국 망고, 코코넛 칩, Pipo 과일 젤리가 있으며 과일과 쿠키 도우, 미니 대만 모치 같은 선택지도 있다. 질감별로 역할을 나누어 과일 한 가지와 씹는 맛이 있는 토핑 한 가지를 고르거나, 요거트 일부를 덮지 않고 남겨 따로 맛볼 수 있다. 이는 선택 순서를 제안하는 방법이며 모두가 같은 단맛과 양을 좋아한다고 전제하지 않는다.
새 매장 이미지는 만남의 분위기도 보여 준다. 브랜드의 개점 사진에서 Win Metawin은 나무 테이블에 앉아 나무 스푼을 든 채 과일이 올라간 프로즌 요거트를 앞에 놓고 있다. 다른 행사 사진에는 고객과 코알라 캐릭터가 나온다. 나무 테이블, 다채로운 벽, 손에 든 컵은 사진 촬영과 식사를 한 공간에 놓는다. 두 사람이 한 컵을 함께 든 사진은 조합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친구 사이에서 맛을 이야기하는 소재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개점 행사 사진에 고객과 코알라 캐릭터, 뒤쪽 셀프서비스 기계가 함께 보여 디저트와 모임을 연결한다.여러 토핑을 더한 Yo-Chi 한 컵이 셀프 조합 후의 양과 색을 보여 준다.
Groove 2층 G212, 공식 마감 시간은?
저녁 식사 후 방문한다면 태국 공식 매장 페이지의 현재 시간을 기준으로 계획하자.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10:00~23:00, 일요일은 10:00~23:30다. ‘늦게까지 운영한다’는 설명보다 주간 시간표가 있으면 저녁, 디저트, 귀가를 나누어 계획하기 쉽다. 매장은 Groove 구역 2층 G212호다. centralwOrld 전체를 하나의 출입구로 생각하기보다 몰 내부 위치를 미리 확인할 만하다.
전체 주소는 999/9 Rama 1 Road, Pathumwan, Bangkok 10330이며 매장 전화는 083-432-2377이다. Yo-Chi 태국 공식 매장 페이지와 맛 안내를 참고할 수 있다. 처음 간다면 무게로 양을 조절하고 소수의 토핑으로 자신만의 조합을 만든 뒤 친구와 이야기할 시간도 남겨 보자. 스스로 정하는 한 컵이므로 사진 속 양을 그대로 복제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