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도쿄 디자인 여행을 계획한다면 alter. 2026을 단순한 필수 코스로 보기보다 관람, 사용, 구매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두는 편이 유용하다. 니혼바시 미쓰이 홀에서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반 관객을 맞는 이번 행사에는 CIRCUIT과 LOUNGE가 새로 생긴다. 시제품을 전시대에만 남겨두지 않으려는 시도다. 10월 27일 확인 가능한 주최 측 정보를 바탕으로 대만에서 출발하는 독자가 결정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일본 현지 날짜와 마지막 날의 이른 폐장 확인
일반 운영 시간은 일본 시간 12:00~20:00이며,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19:00에 끝난다. 장소는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 무로마치 2-2-1, COREDO 무로마치 1의 5층으로 입구는 4층이다. 도쿄에서는 일본 현지 시간으로 계획하자. 타이베이는 일본보다 한 시간 느리지만, 이 행사가 대만에서도 열린다는 의미는 아니다. 출처: 주최 측 발표.
alter. 2026, Tokyo 공식 키 비주얼. 행사명과 날짜를 그대로 보존했다. | Image: alter. 実行委員会 / PR TIMES
1일 2,000엔, 4일 3,000엔: 무료 입장도 등록 필요
공개된 요금은 1일권 2,000엔, 4일 통합권 3,000엔, 학생 무료권 0엔이다. 학생은 무료권을 등록하고 학생증을 제시해야 한다. 초등학생 이하도 무료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다. 다만 대만 학생증의 종류별 인정 여부는 설명되어 있지 않으므로 해외 서류는 미리 주최 측에 확인해야 한다. 학생 무료라는 표현만으로 어떤 서류든 입장이 보장된다고 해석하지 말자. 하루만 간다면 1일권이 저렴하고, 이틀 방문한다면 통합권이 1일권 두 장보다 1,000엔 저렴하다. 입장료만 비교한 것으로 음료, 교통, 구매 비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공식 Peatix에서 현재 잔여 수량과 취소·재입장 조건을 구매 시 확인해야 하며, 이 기사는 입장 자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Bole로 재료 읽기: 이름 목록보다 남는 관찰
현재 EXHIBITION 발표에는 프로젝트 9개가 실려 있다. Bole는 아사노 준페이, 모리모토 다쓰로, PAN-PROJECTS의 협업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하나의 요시노 삼나무 원목을 잘라 모듈로 만들고 스툴로 조립해 임업, 목재 가공, 디자인을 연결한다. 편집부가 제안하는 관람법은 재료의 무엇이 남고 어떤 가공이 쓰임을 바꾸는지 묻고, 접합 방식과 비례, 몸이 닿는 위치를 보는 것이다. 사진만 찍는 것보다 구체적인 관찰을 남길 수 있지만, 직접 앉아본 후기는 아니며 모든 작품을 만질 수 있다는 뜻도 아니다. 출처: PAN-PROJECTS.
Bole 작품 자료 사진. 요시노 삼나무 절단재와 모듈; 아사노 준페이, 모리모토 다쓰로, PAN-PROJECTS. | Image: alter. 実行委員会 / PR TIMES
CIRCUIT은 구매 경로이지 해외 배송 보장이 아니다
CIRCUIT은 올해 선정작, 이전 시제품의 후속 작업, 기업과 예술가의 협업, 큐레이션한 물건을 판매 맥락으로 연결한다. 주최 측은 원칙적으로 전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고 현장에 가격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루야마 노도카와 Karimoku의 Transposition도 포함된다. 대만으로 가져갈 물건을 찾는다면 메모에 실제 크기, 납기, 운송 방법, 구매 후 연락처라는 네 항목을 추가해 보자. 이는 편집부의 구매 체크리스트이지 확인된 서비스 목록은 아니다. 구매 가능이 즉시 재고, 수하물 반입 가능 또는 대만 배송을 뜻하지 않으므로 결제 전 판매자에게 각각 확인해야 한다. 출처: CIRCUIT.
Transposition, 마루야마 노도카 with Karimoku. 주최 측이 제공한 작품 일러스트이며 현장 사진이 아니다. | Image: alter. 実行委員会 / PR TIMES
LOUNGE의 사용 구역과 전시장 전체 규칙은 다르다
LOUNGE에서는 지정된 환경에서 일부 가구와 오브제를 사용하며 머무를 수 있고, 대화를 공개 녹음하는 STUDIO도 마련된다. 현재 공식 페이지는 YouTube 방송·아카이브와 행사 이후 팟캐스트 공개를 계획하며, 자세한 시간표는 행사 당일 Instagram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전시를 보고 재료와 제작에 대한 질문을 만든 뒤 들러보는 것이 편집부의 제안이다. 만질 수 있는 범위, 음료 요금, 대화 프로그램은 현장 규칙과 최신 안내를 따라야 한다. 모든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거나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된다고 추정하면 안 된다. 출처: LOUNGE.
이번 방문으로 무엇을 결정할 것인가
실행 가능한 도쿄 디자인 일정을 원한다면 먼저 날짜와 티켓을 정하고, 모든 창작자를 외우기보다 재료 중심 프로젝트 하나를 깊게 보자. 집에 둘 물건을 고른다면 미적 취향과 인도 조건을 따로 기록하는 편이 낫다. 이 기사는 공식 정보에 근거한 개막 전 안내로, 현장 리뷰가 아니다. 이미지는 작품 자료 사진, 일러스트, 행사 키 비주얼로 구분했으며 개막 후 현장 사진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TIDEZINE은 현재 해당 작품을 판매하지 않고 구매 대행이나 배송을 약속하지 않는다.
FAQ
학생은 등록 없이 입장할 수 있나요?
무료라는 이유만으로 등록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주최 측은 학생 무료권 등록과 학생증 제시를 요구하며, 해외 서류는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루만 방문해도 4일권이 유리한가요?
발표된 1일권은 2,000엔, 통합권은 3,000엔입니다. 하루는 1일권이 저렴하며 이틀 이상은 통합권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판매 조건을 확인하세요.
구매한 가구를 대만으로 바로 배송할 수 있나요?
확인한 공식 정보에는 대만 배송 보장이 없습니다. 가격, 재고, 납기, 운송을 작품별로 문의해야 하며 CIRCUIT을 국경 간 배송 보장으로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