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eakers Editor
Riley Chang
A TIDEZINE editorial byline covering sneakers, footwear design, releases and collecting culture.
Latest Stories

르브론이 직접 공개한 LeBron 24, 이번엔 예고편도 브랜드 손 안 빌렸다
르브론 제임스가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자신의 24번째 시그니처 슈즈 Nike LeBron 24를 공개했다. 공식 가격은 200달러, 출시 예정 시기는 2026년 가을이며 나머지 디자인 세부 사항은 아직 비공개다.

SLAM이 Zoom Hyperflight를 다시 불러왔다, 이번엔 공사장 오렌지 컬러로
SLAM과 Nike가 2000년대 실전용 농구화 Zoom Hyperflight를 재소환했다. "Safety Orange" 컬러웨이로 이 비인기 모델을 에나멜 가죽으로 감쌌으며, 8월 15일 공개, 가격은 170달러다.

mfpen 10주년 쇼가 내놓은 스니커즈: 992는 어떻게 테일러링 무대에서 음소거 버튼을 눌렀나
mfpen이 코펜하겐 패션위크 SS27 쇼에서 그레이 톤 New Balance 992를 조용히 런웨이 끝까지 걷게 했다. 이는 화제성 스니커즈의 탄생이 아니라, 하나의 테일러링 작품을 마무리하는 동작이었다.

Reebok G-Unit G6 'OG', 20여 년 만에 귀환… 이번엔 소식까지 거리감성 그대로
2003년 50 Cent와 G-Unit 열풍과 함께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Reebok G6가 2026년 8월 20일 오리지널 컬러웨이 그대로 복각 출시된다. 그런데 이 소식은 다름 아닌 Tony Yayo와 Uncle Murda가 방송 클립에서 지나가듯 언급하며 알려졌다.

Nike First Sight Shadow SP 두 가지 컬러 동시 출시: Flightposite의 껍질을, Y2K의 껍질에 씌우다
올해 초 올블랙 첫 출시 이후, Nike First Sight Shadow SP가 'Black'과 'Metallic Silver' 두 가지 컬러를 추가한다. 여성 전용 모델은 끈 없는 슬립온 실루엣과 리퀴드 메탈 텍스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간다.

한 땀 한 땀 다시 쓴 조던 1: 시카고 워크숍, 크로셰 아티스트가 우승을 거머쥐다
Jordan Design Studio 글로벌 순회 워크숍의 첫 번째 도시는 시카고. 현지 크리에이터 6인이 AJ1을 캔버스 삼아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낸 가운데, 최종 우승은 크로셰(코바늘 뜨개) 아티스트 Chelsea B에게 돌아갔다. 탄생 40주년을 맞은 이 농구화에 새로운 소재의 언어를 더한 순간이다.

필라델피아 이적 앞두고 무게 덜어내기: Nike LeBron 24, KingKnit으로 짜낸 역대 가장 가벼운 전투화
LeBron James가 커리어 24년 차를 맞아 필라델피아 76ers로 이적한 가운데, 그의 시그니처 슈즈 또한 무게로 화답했다. KingKnit 갑피, 카본 섬유 미드풋, 그리고 슬림해진 아웃솔로 시리즈 사상 가장 가벼운 한 켤레가 탄생했다.

YouTube 파트너 자격 기준, 아예 두 배로: 문턱 낮추기에서 이중 문턱으로의 대반전
2027년 2월부터 신규 크리에이터는 8,000시간 시청 또는 쇼츠 2,000만 회 조회수를 달성해야 수익 창출이 가능해지며, 기존 파트너들도 90일마다 1,000만 회 조회수를 유지해야 한다. 자격 기준의 논리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Noir Kei Ninomiya, PUMA Speedcat에 장미를 피우다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전 세계 매장까지, Noir Kei Ninomiya가 반투명 장미 부조로 PUMA Speedcat을 감쌌다. 블랙, 화이트, 레드 세 가지 컬러가 8월부터 순차 발매된다.

발가락 갈라진 신발의 올드 소울: Nike Air Rift, "Black/Illusion Green" 컬러웨이로 재등장
한때 '이상한 신발'로 불렸던 이 분리형 샌들이 이번엔 블랙과 네온 그린을 매치하고 로열 블루 브랜드 디테일을 더했다. 가격은 116달러이며 Above the Clouds에서 이미 발매 중이다.

올블랙에서 파스텔 4종까지, Ye가 Yeezy 800으로 브랜드 특유의 어스톤 관습을 깨다
앞서 공개된 올블랙 프리뷰에 이어, Ye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스텔 톤 4종의 Yeezy 800을 선보였다. 브랜드가 즐겨 쓰던 어스톤 컬러 팔레트에서 벗어난 이 신작은 2026년 가을/겨울 시즌 Yeezy 공식 채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Ja 4 "NY vs. NY" 8월 15일 발매, 네이밍도 가격도 미스터리
Nike Ja 4 신규 컬러웨이 "NY vs. NY"가 공개됐다. 2026년 8월 15일 Nike.com 및 지정 매장을 통해 발매 예정이며, 공식 자료에는 130달러와 140달러 두 가지 가격이 동시에 기재되어 있다.

두꺼운 부츠가 로우탑으로: Nike, Air Max Goadome을 깎아 185달러짜리 신발로 만들다
두꺼운 밑창의 방한 부츠로 유명한 Air Max Goadome이 이번엔 Low 버전으로 압축됐다. "Light Orewood Brown/Black" 컬러웨이가 8월 20일 출시, 가격은 185달러.

두 브랜드 로고를 신발 안쪽에 숨기다, STUDIO NICHOLSON x asics 두 번째 콜라보 스니커
영국 브랜드 STUDIO NICHOLSON과 asics가 다시 손을 잡고 GEL-KINETIC™ SP를 선보인다. 지퍼 어퍼에 양 브랜드 로고를 안쪽에 숨긴 디자인으로, 8월 7일 STUDIO NICHOLSON에서 먼저 발매된다.

슈마허의 레이싱화에서 리본까지, SPEEDCAT이 이번엔 스윗&쿨 노선으로
PUMA가 레이싱화 SPEEDCAT에 새틴과 리본을 더해 Etoile 컬렉션을 선보인다. ROSÉ가 직접 스윗&쿨 스타일링을 시연했고, 레몬 옐로우 콜라보 컬러와 구매 사은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Pharrell Williams, '해파리'를 신다: Adistar Jellyfish, 온통 화이트로 마무리
Pharrell Williams와 adidas의 신작 Adistar Jellyfish는 물집처럼 부풀어 오른 어퍼로 해파리를 연상시키며, "Core White" 컬러웨이는 거의 투명한 디테일로 마무리된다. 8월 1일 발매, 가격은 300달러.

Karol G x Reebok, 프리스타일 하이가 화이트/블루의 원점으로 돌아가다
Karol G x Reebok 'Born Classic. Worn Together' 컬렉션에서 프리스타일 하이가 공개됐다. 화이트/블루 컬러에 검 밑창을 매치했으며, 7월 31일 Reebok.com에서 80달러에 발매된다.

ANT KAI, GEL-KAYANO 14를 이끼 낀 돌덩이로 재탄생시키다
슈 아티스트 ANT KAI가 ASICS GEL-KAYANO 14 "MOSS" 커스텀을 직접 손으로 제작, 자수와 에이징 기법으로 러닝화를 세월이 느껴지는 하나의 암석으로 변신시켰다.